About Guestbook  
A W
BLOG main image
I love 'Dark다크묵墨.'!
 Category
전체 (156)
Dark다크묵墨 (61)
Media 보고 즐기고~ (16)
영화이야기 (15)
음악을 즐기자~ (14)
텍스트큐브 (11)
플래시 (8)
Web(html,script) (4)
MS Windows (4)
Server (6)
Linux (17)
 Recent Entries
[曰] 소중함이란...
태양의 노래
[뮤비] 소녀시대 - 훗 [H...
우분투 패키지 관리 재정...
우분투(10.10) 설치 후 ...
 Tags [click]
스릴러 이성 windows 노트북 공백 카메라 서버 팬션 mp3 한자 월미도 금연 FLV Player textcube 유머 오류 감정 작업공간 친구 Once Upon a Time 패키지 헤드폰 시그마 18-50 웹조각 감성 노래 고정아이피 외로움 안개
 Visitor Statistics
Total : 108409
Today : 4
Yesterday : 119
텍스트큐브
rss atom
'2007/07'에 해당하는 글(25)
2007/07/28   동영상 파일 flv 변환 프로그램입니다.
2007/07/28   머리 스타일링하고서...
2007/07/24   [曰] 나의 사랑....
2007/07/24   [曰] 떠나는 사랑을...
2007/07/24   [曰] 나의 사랑 그 사람은.....
2007/07/21   비스타에서 텔넷 Client 사용법 2
2007/07/20   [曰] 안개가 스민 어느 밤
2007/07/18   드라이브 시범 5
2007/07/17   영화 '가을로'
2007/07/16   [曰] 사랑... 아픔...
2007/07/16   [曰] 어린시절
2007/07/16   [曰] 삶의 이유?!
2007/07/16   [2007.07.14] 파란 하늘~
2007/07/14   광화문이 현재... 없다?!
2007/07/12   친구~ 김진하!
2007/07/10   [曰] 지워질 이름 하나
2007/07/10   [曰] 흐르는 눈물... 아픔... 마음...
2007/07/05   출근길.... 항상 비~
2007/07/05   간략한 색상 코드 값
2007/07/03   새벽에 트랜스포머를 보다.


2007/07/28 21:21 2007/07/28 21:21
동영상 파일 flv 변환 프로그램입니다.
2007/07/28 21:21 | 플래시/Tips

일반 동영상을 flv 파일로 변환하는 show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운로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스용 동영상 파일인 AVI, MOV, WMV 포맷을 FLV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우선 SHOE를 실행합니다. 그 다음,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파일을 변환하면, 간단히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할 수 있는 FLV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에서 찾기 버튼을 눌러 변환시킬 원본 파일을 불러옵니다. 그럼, 에서 미리보기를 통해 동영상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에서 미리보기 화면이 보이지 않는다면, 파일 변환은 불가능합니다. 참고로, 원본 파일을 불러왔을 때는 , 에서는 원본에 대한 정보 자동으로 제공되며, 이곳에서 바로 변환될 파일의 출력 비디오 / 오디오 옵션을 원본과 비교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원본 파일을 불러왔을 때 보여지는 값은 원본 동영상에 대한 정보이며 이곳에서 다시 사용자가 설정값을 변경하면, 변환될 동영상의 설정값입니다. 만약, FLV 파일이외에 다른 파일로 변환하고 싶다면, 출력형식에서 다른 파일 형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에서 출력형식을 FLV 플래시 동영상 파일, Flash Video로 선택합니다.
3.
에서 찾기 버튼을 눌러 변환될 파일의 저장될 경로를 지정한 다음,
에서 변환이 완료될 파일명을 입력합니다. 이 두 항목은 원본 파일을 불러올 때, 불러온 원본 파일명에 확장자만 바뀐 상태로 자동 설정되어 있으므로 따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4. 변환될 동영상의 설정이 끝났으며,
에서 변환히기를 클릭합니다.


출처 : 리뷰조선

Tag :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28 20:19 2007/07/28 20:19
머리 스타일링하고서...
2007/07/28 20:19 | Dark다크묵墨/Life
바로 다크묵 본인이다.
오랜만에 머리 손질하러 동네 블루클럽으로 갔다.

워낙 오랫동안 방치한 상태라 짧게 깎으려고 했는데...
일하시는 분이 짧은 건 안좋다며 짧게 깎지 말라고 반 협박했다.

할 수 없이 '그럼 마음대로 하세요.' 라 말하고 깎은 머리다.
다 끝날 무렵 마지막 협박성 한마디~
'가르마는 하지 마세요! 나이들어 보여요!'

허걱...  그래서 지금 가르마는 안하는 중~~  ^^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24 09:24 2007/07/24 09:24
[曰] 나의 사랑....
2007/07/24 09:24 | Dark다크묵墨/曰(왈)
나 이제 알아~
혼자된 기분을 그 건 착각이었어.

느낄 수 있니~?
사랑의 시작을 외로움의 끝인걸.

(*^^  룰라 '날개잃은 천사' 中에서...  ^^*)

나의 사랑은 외로움의 끝을 고하는 것이 아니고
외로움의 시작을 고하는 것입니다.

(*^^  1995년 5월 15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Tag :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24 09:19 2007/07/24 09:19
[曰] 떠나는 사랑을...
2007/07/24 09:19 | Dark다크묵墨/曰(왈)
떠나는 사람 뒤에 남겨진 사람은
몹시도 힘들다.
그 것도 아주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다면....

난 떠나는 사람의 뒷 모습을 보며 서글퍼 하는 것이 싫다.
떠나는 모습을 보며 괴로워.. 외로워.. 할까 두렵다.
그래서 난 보지 않으려 한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기에
난 그저 마음 속으로 안녕 한 마디 하려한다.

(*^^  1995년 3월 3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눈을 감아도 사진처럼 그릴 수 있어.
너의 얼굴 마음으로 그리면~

너의 눈에서 흘려야 할 눈물까지도
대신해서 울고 있는 나에게

나만큼 너도 힘들다는 한 마디
거짓말이라도 해줄 수는 없는 건지.

허락없이 사랑한 내 잘못에
이별의 슬픔도 나 혼자 견딜 수 밖에....

아무런 느낌도 가질 수 없어.
멀어진 그대 눈 빛 이제는.... 우우후후....

나보다 너를 더 사람해 주는 누군가 있는 거라면....
Good bye.....

(*^^  신승훈.... '너를 보내며' 中....  ^^*)
Tag :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24 09:08 2007/07/24 09:08
[曰] 나의 사랑 그 사람은.....
2007/07/24 09:08 | Dark다크묵墨/曰(왈)
너는 열일곱....

아직은 하늘 빛 같은 나이...

투명하도록  눈 시려서
바라만 봐도 물드는 나이....

별보다... 반짝이는 눈을 가진
동화의 한 조각 같은 나이.

(*^^  1995년 2월 26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  순정만화 작가 한승원의 한 문구를 인용한 것입니다.? 그 땐 내 맘 같았답니다.  ^^*)

추신) 세상에서 가장 슬픈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을 말할 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이별을 고하는 일....입니다.
Tag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21 01:46 2007/07/21 01:46
비스타에서 텔넷 Client 사용법
2007/07/21 01:46 | MS Windows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기본적으로 텔넷을 사용할 수 없어
많이 불편하였으나 아래 그림과 같이 윈도우즈 기능에서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제어판 -> 프로그램 및 기능 ->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 함

Telnet Client 체크 후 확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 , ,
Commented by frag at 2007/07/25 09:32  r x
비스타 깔았어여??
나는 사운드 카드 비스타 드라이버가 없어서 못쓰는데...
비스타 드라이버 나오면 깔아서, Flight Simulator X 용으로
쓰려고 하는데, 드라이버를 안 내놓네여..ㅡ.ㅡ;;
Replied by Dark다크묵墨 at 2007/07/21 18:15 x
집에 비스타 깔아 놓은 건아니구 회사에서 테스트하는 노트북이 대부분 비스타라서...
블로그 셋팅을 거의 테스트 노트북으로 하고 있어서
telnet 안되면 짜증나거든.

나도 집에 사블이 안잡혀서 한 번 깔아보구 지웠었지.
ㅡㅡ;;;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20 08:56 2007/07/20 08:56
[曰] 안개가 스민 어느 밤
2007/07/20 08:56 | Dark다크묵墨/曰(왈)
오늘 따라 안개가 자욱하다.

창 밖 저멀리 안개를 뚫고 라이트가 비춰온다.
바로 앞 기찻길에 지나가는 지하철...

지하철의 기나긴 불빛들의 행렬 속에 많은 인생들이 있으리라.
희뿌연 두 눈 사이로 한 칸 한칸 불빛이 스며든다.
신세 한탄에 술취해 잠들어 버린 사람...
실연에 가슴 쓸어내리며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
지친 몸으로 가족을 그리며 귀가하는 셀러리맨....
기분 좋게 술 마시고 들 뜬 마음으로 재잘대는 사람...
행복함에 머리를 맞대고 음악을 듣는 연인...

불빛 하나 하나 지날 때마다 느껴지는 슬픔... 아늑함... 설레임...
이 안개 속에 슬픔과 아픔... 기쁨과 행복... 편안함이 가득 차는 것 같다.
매 순간순간 그러한 기분으로 나도 저 불 빛 속의 하나가 될 것이다.

지금도 저 멀리서 지하철의 덜컹거림이 들려온다.

(*^^  2007년 7월 19일 안개 자욱한 어느밤 다크묵 씀...  ^^*)
Tag :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18 06:38 2007/07/18 06:38
드라이브 시범
2007/07/18 06:38 | Media 보고 즐기고~

현대 자동차 드라이버들의 시범 운행입니다.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재생 됩니다.
 

Tag : , ,
Commented by frag at 2007/07/25 09:33  r x
재밌겠다..
나두 해보구 싶다..ㅋ.
Replied by Dark다크묵墨 at 2007/07/20 01:21 x
저거 할라믄 타이값이 만만치 안을 꺼 같은데~~~?
ㅎㅎㅎ~

맥에서는 브라우져 사파리 쓰지?
사파리에서는 위에 동영상 플레이 잘 돼?
맥이 없어서 테스트를 못해 봤당.
Replied by frag at 2007/07/25 09:33 x
이제 사파리에서도 잘 나오네여..
Commented by 머털이 at 2007/07/23 18:56  r x
차를 가지고 노는구만!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되는겨??
ㅋㅋㅋ
Replied by Dark다크묵墨 at 2007/07/23 20:51 x
니 차로 함 해바.. 되는지 안되는지...
나두 궁금하구만. ㅋㅋ~

열잡하셔~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17 00:22 2007/07/17 00:22
영화 '가을로'
2007/07/17 00:22 | 영화이야기

" 하늘 위에서 들으면 비는 아무 소리도 없이 내릴꺼야. "
" 우리가 듣는 빗소리라는건  비가 땅에 부딪히고 돌에 부딪히고 "
" 집지붕에 부딪히고 우산에 부딪히면서 내는 소리잖아. "
" 그래서 우린 비가 와야지만 우리주위에서 잠자고 있던 사물들의 소릴 들을 수 있는거야 "

(*^^  영화 가을로 中....  ^^*)
(*^^  빗소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말 너무 맘에드는 대사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포스터



영화 '가을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픈 여행을 준비하던 약혼자 민주(김지수)의 죽음으로 시작한다. 민주가 남긴 발자취를 찾아 가며 아픈 마음이 아물어가는 현우(유지태)가 다른 만남을 준비하면서 영화는 긴 여운과 함께 막을 내린다. 가로수 길에서의 마지막 장면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가슴 따뜻하게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처럼 이 영화는 새드무비이면서도 해피엔딩인 것이 특징이다.
삼풍백화점 붕괴라는 실화를 소재로 했다는 것 또한 큰 특징이라고 본다.

약혼자의 일기장 속 여행지를 김지수의 독백과 같은 나래이션으로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표현함으로서 따뜻함과 애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 영화의 또 다른 특징은 신혼여행지로 기록된 여정이 디테일하게 소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직접 여행을 하는 듯한 매끄러운 진행에 흠뻑 빠져 버리고 말게 된다.

여행은 우이도라는 사막이 있는 섬에서부터 시작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막에서부터 여행을 시작하는게 이상하다고?  "
" 그럼 이런 주문을 한번 외워보는건 어떨까? "
" 지금 우리 마음은 사막처럼 황량하다.  "
" 하지만 이 여행이 끝날때는 마음속에 나무 숲이 가득할 것이다."

(*^^  영화 가을로 中....  ^^*)
(*^^  정말 여행 가고 싶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16 07:52 2007/07/16 07:52
[曰] 사랑... 아픔...
2007/07/16 07:52 | Dark다크묵墨/曰(왈)

천고마비의 계절도 아닌데
높고 푸른 겨울하늘은 쓸쓸함을 마음에... 가슴에...  못 박듯 박으려 한다.

자신의 감정을 속일 순 없지만 숨길 순 있다.
이 것도 하나의 모순인가?
이 모순을 바로 잡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라!"
그러나 난 솔직할 수 없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이 것도 하늘의 법칙이다.
죽일 놈의 하늘....

(*^^ 1995년 1월 28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Tag :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16 07:43 2007/07/16 07:43
[曰] 어린시절
2007/07/16 07:43 | Dark다크묵墨/曰(왈)

나의 어린시절

이젠 추억으로만 남아 있음을 느낀다.

그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며

추억의 책장을 넘기려 한다.

지금 이 순간도 이미 추억이 되어버리는 모든 추억을

꿈으로 다시 만나길 기약하며....


(*^^  1994년 6월 2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의 아픔을 느끼며....  ^^*)
Tag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16 07:37 2007/07/16 07:37
[曰] 삶의 이유?!
2007/07/16 07:37 | Dark다크묵墨/曰(왈)

이름 석자를 가지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려 한다.
어떤 면에서는 어쩔 수 없이 사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죽을 때 내 이름을 남기고 죽을 것인가?
사람들 가슴 깊이 내 이름을 새겨 넣을 수 있을까?
어쩌면 모든 이들의 삶의 목표가 이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은 잘 모르지만 언젠가는 알게되겠지....
내가 왜 살아가는지... 언젠가는....

(*^^  1994년 5월 29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사실 지금도 삶의 이유를 잘 모르겠다. 모르기 때문에 사는 것은 아닐까?  ^^*)
Tag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16 07:10 2007/07/16 07:10
[2007.07.14] 파란 하늘~
2007/07/16 07:10 | Dark다크묵墨/Life
파란 하늘에 구름이 너무 좋아 몇 컷 찍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서 나와 바로 위 하늘. 오른쪽으로 내가 사는 빌라가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햇 빛을 정면으로 받았더니 색감이 좀 떨어진다.

집 앞 철길 위 쪽으로 보이는 하늘.
가끔씩 지나가는 열차를 보면서 느껴지는 기분이 여유롭기도 하다.
(조금 시끄러운게 문제이기는 하지만...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로 봤을 때는 가슴 속까지 시원한 하늘이었다.

파란 하늘에 새하얀 구름들이 떠있는 것은 같은 그림을 두 번 볼 수 없다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충분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Tag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14 00:46 2007/07/14 00:46
광화문이 현재... 없다?!
2007/07/14 00:46 | Media 보고 즐기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철거된 광화문. 2009년 복원 완료 예정


현재 세종로에 있던 광화문이 없어졌다.
복원을 위해 철거되었기 때문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복원했던 광화문은 목조가 아닌 콘크리트 건물이었기 때문에
철거후 목조로 다시 복원된다고 한다.

철거된 광화문 자리에서 좀 더 정확한 위치로 수정된다고 하니
추후에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같다.
Tag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12 22:36 2007/07/12 22:36
친구~ 김진하!
2007/07/12 22:36 | Dark다크묵墨/Lif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한창 즐거운 때를 보내고 있는 내 친구 진하를 소개합니다.
이목구비 뚜렷하다 못해 각진 얼굴에 늘 밤송이 머리~~
하지만 예전부터 인기는 많은 놈이랍니다. ^^
한창 여자친구와 깨가 쏟아지는 이때... 저런 시츄에이션은 낯선 모습!
난 아직 한번두 못 만나봤다.(이거 은근히 섭섭한 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격(CCIE CISCO Certified Internetwork Expert) 시험을 위해 일본까지 넘나들며.... 
어찌 아직도 그런 열정이....  부럽소~~! 
합격했다니 축하~축하~ 

항상 변신하며 발전하며 그렇게 사는 것~!
참으로 부럽고도 힘들고도 행복한 삶인 것 같다.
김진하 같은 삶~ *^*
Tag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10 02:28 2007/07/10 02:28
[曰] 지워질 이름 하나
2007/07/10 02:28 | Dark다크묵墨/曰(왈)

다시는 내 마음 속에 사랑이란 단어가
들어설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나 사랑하는 사람 생겼어' 라는 그 애의 말에
내 생각과는 다르게...
막막하고 멍하던 이런 내 기분은 뭘까?

그 말이 왜 내게 이런 기분을 주는 걸까?

내게 또 다른 사랑이 들어 설 수 없을 줄 알았는데...
그러나 그 애에겐 내가 들어 설 자리 또한 없는걸....

또다시 마음 속엔
지워져야 할 이름 하나 생겨나고 있다.


(*^^  1996년 3월 27일 다크묵 어느 다이어리에 씀.  ^^*)
Tag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10 01:52 2007/07/10 01:52
[曰] 흐르는 눈물... 아픔... 마음...
2007/07/10 01:52 | Dark다크묵墨/曰(왈)

마음이 아프다는 말은 많이들 하지만
저는 이제야 진정 그 말을 이해합니다.

주체할 수 없이 온 몸을 쓸고 올라오는 듯한 느낌...
생각 할수록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를 막막함.
온 몸이 녹는 듯한 무기력함.

어찌할 바를 찾지 못해 고개만 떨구고
흐르는 눈물만을 삼키며...

그녀를 보면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말도 잘 못하고 혼자 울먹울먹 하게 되어 버립니다.

정말 주체하기 힘들게 아파옵니다.


(*^^  1999년 4월 3일 다크묵 어느 다이어리에 쓰다.  ^^*)
Tag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05 02:08 2007/07/05 02:08
출근길.... 항상 비~
2007/07/05 02:08 | Dark다크묵墨/Life
요즘 장마인 건 알지만 어떻게 출근길에만 비가 오는 건지....
무슨 마가 끼인 것같은....  아침 날씨에 짜증만 는다.

오늘은 집에서 역까지 걸어가느 5분 동안만 비가 억수로 쏟아 졌다.
조금 기다렸다 갈까 하다가 언제 그칠까 싶어 우산 하나들고 빗속에 뛰어 들었는데...
.
.
실수였다.

그 때 내린 비는 침투훈련이라도 받은겐지 하염없이 우산을 침투해 들어오고
멀쩡하던 셔츠는 테러 당해 버렸다.
바지, 구두, 셔츠 할것 없이 다 젖어 버려서 출근 지하철 내내 그 찜찜함이란...
바지는 계속 달라 붙어서 끈적거리고...  으~~  ㅡㅡ

전기 난로가 그대로 있던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에어컨 때문에 추워서 그 전에 있던 여직원이 쓰던 걸 그대로 방치...)
출근해서 옷말리고 양말 말리고 구두 말리고...

더 신으려고 했던 구두는 더 이상 쓸 수 없을 것 같다.
말리고 보니 너덜거림의 진수를 보여준다.(사실 오래 신기도 했다.)

오늘 같은 날에는 차라리 우비를 입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다 마른 신발~ ㅡㅡ;

Tag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05 00:18 2007/07/05 00:18
간략한 색상 코드 값
2007/07/05 00:18 | Web(html,script)
자주 쓰이는 색상 코드 값들입니다.
참고하세요!

색상코드값~~~

빨강 = #FF0000
노랑 = #FFFF26
주황 = #FFC44D
파랑 = #0000FF
남색 = #0077B3
청록 = #00BFE6
초록 = #00FF00
회색 = #CBCBCB
흰색 = #FFFFFF
하늘 = #66FFFF
갈색 = #A6007C
분홍 = #FF7FD5
보라 = #C44DFF
녹색 = #22CC00

Tag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07/07/03 07:28 2007/07/03 07:28
새벽에 트랜스포머를 보다.
2007/07/03 07:28 | 영화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잘 만든 영화이다.
영화 제작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롯봇을 빼고는 전 제작 과정이 실사이다.

마이클베이 감독에...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이라는 어마어마한 이력이 실감난다고나 할까?

원작이 애니매이션이지만 애니매이션을 영화한 것 중에 가장 잘 표현된 작품이라 하겠다.

사실 원작이 애니인 영화치고 유치하지 않은 작품이 거의 없었지만 이 영화는 많은 폭소와 유머, 볼거리를 제공한다.

작품성을 논하기 보다는 즐기고 보는 마음으로 영화를 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TWO'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본다.






영화 Making Fil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관람티켓

 
Tag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Recent Comments
웹하드 갈아 탔습니다. ...
dark다크묵墨 - 2008
아래와 같이 수정하니까 ...
dark다크묵墨 - 2008
지금상태에서 이것만 Fil...
이상준 - 2008
utf-8문제는 이렇게 해결...
이상준 - 2008
위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이상준 - 2008
또 수정할만한 사항이 있...
dark다크묵墨 - 2008
 Recent Trackbacks
トムフォード 眼鏡
トムフォード 眼鏡
ブルガリ バッグ トート
ブルガリ バッグ トート
エルメス バッグ
エルメス バッグ
 Calendar
«   2007/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11/02
2011/01
2010/12
2010/05
2010/03
 Location [click]
 Link
frag's blog
쀍 의 블로그
웹 하드
한신대학교 마이컴 Lab.

Skin by Beauty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