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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다는 말은 많이들 하지만 저는 이제야 진정 그 말을 이해합니다.
주체할 수 없이 온 몸을 쓸고 올라오는 듯한 느낌... 생각 할수록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를 막막함. 온 몸이 녹는 듯한 무기력함.
어찌할 바를 찾지 못해 고개만 떨구고 흐르는 눈물만을 삼키며...
그녀를 보면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말도 잘 못하고 혼자 울먹울먹 하게 되어 버립니다.
정말 주체하기 힘들게 아파옵니다.
(*^^ 1999년 4월 3일 다크묵 어느 다이어리에 쓰다. ^^*) |
dark다크묵墨
2007/07/10 01:52
2007/07/1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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