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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의 계절도 아닌데 높고 푸른 겨울하늘은 쓸쓸함을 마음에... 가슴에... 못 박듯 박으려 한다.
자신의 감정을 속일 순 없지만 숨길 순 있다. 이 것도 하나의 모순인가? 이 모순을 바로 잡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라!" 그러나 난 솔직할 수 없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이 것도 하늘의 법칙이다. 죽일 놈의 하늘....
(*^^ 1995년 1월 28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dark다크묵墨
2007/07/16 07:52
2007/07/1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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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린시절
이젠 추억으로만 남아 있음을 느낀다.
그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며
추억의 책장을 넘기려 한다.
지금 이 순간도 이미 추억이 되어버리는 모든 추억을
꿈으로 다시 만나길 기약하며....
(*^^ 1994년 6월 2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의 아픔을 느끼며.... ^^*) |
dark다크묵墨
2007/07/16 07:43
2007/07/1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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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석자를 가지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려 한다. 어떤 면에서는 어쩔 수 없이 사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죽을 때 내 이름을 남기고 죽을 것인가? 사람들 가슴 깊이 내 이름을 새겨 넣을 수 있을까? 어쩌면 모든 이들의 삶의 목표가 이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은 잘 모르지만 언젠가는 알게되겠지.... 내가 왜 살아가는지... 언젠가는....
(*^^ 1994년 5월 29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사실 지금도 삶의 이유를 잘 모르겠다. 모르기 때문에 사는 것은 아닐까? ^^*) |
dark다크묵墨
2007/07/16 07:37
2007/07/1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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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에 구름이 너무 좋아 몇 컷 찍었다.
집에서 나와 바로 위 하늘. 오른쪽으로 내가 사는 빌라가 보인다.
 햇 빛을 정면으로 받았더니 색감이 좀 떨어진다. 집 앞 철길 위 쪽으로 보이는 하늘. 가끔씩 지나가는 열차를 보면서 느껴지는 기분이 여유롭기도 하다. (조금 시끄러운게 문제이기는 하지만... ㅋㅋ)
실제로 봤을 때는 가슴 속까지 시원한 하늘이었다.
파란 하늘에 새하얀 구름들이 떠있는 것은 같은 그림을 두 번 볼 수 없다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충분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
dark다크묵墨
2007/07/16 07:10
2007/07/1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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