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에 구름이 너무 좋아 몇 컷 찍었다.
집에서 나와 바로 위 하늘. 오른쪽으로 내가 사는 빌라가 보인다.
 햇 빛을 정면으로 받았더니 색감이 좀 떨어진다. 집 앞 철길 위 쪽으로 보이는 하늘. 가끔씩 지나가는 열차를 보면서 느껴지는 기분이 여유롭기도 하다. (조금 시끄러운게 문제이기는 하지만... ㅋㅋ)
실제로 봤을 때는 가슴 속까지 시원한 하늘이었다.
파란 하늘에 새하얀 구름들이 떠있는 것은 같은 그림을 두 번 볼 수 없다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충분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