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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스크롤시 따라다니는 메뉴에 관한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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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22:19 2007/06/30 22:19
타이타닉 주제곡 라이브 - My heart will go on [Celine dion]
2007/06/30 22:19 | 영화이야기


타이타닉 주제곡 입니다.
첫 휴가 나와서 밤새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루지 못한 사랑의 애절함과 배의 침몰과 죽음이라는 긴박감이 잘 어우러진 영화라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이타닉2 예고편 동영상이 떠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해외 누리꾼에 의한 만우절 행각으로 밝혀졌지만....  한번쯤 볼만할 겁니다.

구하게 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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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21:43 2007/06/30 21:43
그림자 퍼포먼스
2007/06/30 21:43 | Media 보고 즐기고~


그림자를 이용한 멋진 퍼포먼스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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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21:39 2007/06/30 21:39
전지현 마이젯 CF 촬영 - 섹시테크노
2007/06/30 21:39 | Media 보고 즐기고~


조금 오래되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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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18:54 2007/06/29 18:54
스크롤시 따라다니는 메뉴에 관한 스크립트
2007/06/29 18:54 | Web(html,script)

// 스크립트 소스

<script type="text/javascript">
 <!--
  var stmnLEFT = 790; // 왼쪽 여백 (메뉴가 왼쪽에서 400픽셀 떨어진 곳에 보여집니다)
  var stmnGAP1 = 200; // 위쪽 여백 (메뉴가 위에서 10픽셀 떨어진 곳에 보여집니다)
  var stmnGAP2 = 100; // 스크롤시 브라우저 위쪽과 떨어지는 거리
  var stmnBASE = 200; // 스크롤 시작위치
  var stmnActivateSpeed = 1;
  var stmnScrollSpeed = 1;

  var stmnTimer;

  function ReadCookie(name) {
   var cookies = document.cookie.split(";");
   for(var i=0; i<cookies.length; i++) {
    if(cookies[i].indexOf("=") == -1) {
     if(name == cookies[i])
      return "";
    }
    else {
     var crumb = cookies[i].split("=");
     if(name == crumb[0].trim())
      return unescape(crumb[1].trim());
    }
   }
  }
 
  function SaveCookie(name, value, days, domain) {
   var expires = "";
   var _domain = '';
   if(days) {
    var date = new Date();
    date.setTime(date.getTime() + (days * 86400000));
    expires = "; expires=" + date.toGMTString();
   }
   if(domain) {
    _domain = 'domain='+domain
   }
   document.cookie = name + "=" + value + expires + "; path=/;"+_domain;
  }
 
  function RefreshStaticMenu() {
   var stmnStartPoint, stmnEndPoint;
   
   stmnStartPoint = parseInt(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10);
   stmnEndPoint = Math.max(document.documentElement.scrollTop, document.body.scrollTop) + stmnGAP2;
   if (stmnEndPoint < stmnGAP1) stmnEndPoint = stmnGAP1;
   
   if (stmnStartPoint != stmnEndPoint) {
    stmnScrollAmount = Math.ceil( Math.abs( stmnEndPoint - stmnStartPoint ) / 15 );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 parseInt(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10) + ( ( stmnEndPoint<stmnStartPoint ) ? -stmnScrollAmount : stmnScrollAmount ) + 'px';
    stmnRefreshTimer = stmnScrollSpeed;
   }
   
   stmnTimer = setTimeout("RefreshStaticMenu();", stmnActivateSpeed);
  }

  function ToggleAnimate() {
   if (document.getElementById('fixed-scroll').checked) {
    clearTimeout(stmnTimer);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 stmnGAP1 + 'px';
    SaveCookie("fixed-scroll", "true", 300);
   } else {
    SaveCookie("fixed-scroll", "false", 300);
    RefreshStaticMenu();
   }
  }

  function InitializeStaticMenu() {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left = stmnLEFT + 'px';
   
   if (ReadCookie("fixed-scroll") == "true") {
    document.getElementById('fixed-scroll').checked = true;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 document.body.scrollTop + stmnGAP1 + 'px';
   } else {
    document.getElementById('fixed-scroll').checked = false;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 document.body.scrollTop + stmnBASE + 'px';
    RefreshStaticMenu();
   }
  }
 //-->
</script>

위 스크립트를 하기와 같이 <body> 태크 안에서 사용한다.

<body onload="InitializeStaticMenu();">
<a name="top"></a>
<s_t3>
<div id="STATICMENU" class="sidebarCenter">
    <s_sidebar_element>
    <!-- 달력 모듈 -->
     <div class="calendar">
      [##_calendar_##]
     </div>
    </s_sidebar_element>
                              <div class="dot" style="margin:10px 0 15px 0"></div>
    <s_sidebar_element>
    <!-- 카테고리 모듈 -->
      <div class="category">
       [##_category_##]     </div>
    </s_sidebar_element>
   
     <div class="toggle" style="margin:10px 0 5px 0"><input id="fixed-scroll" type="checkbox" onclick="ToggleAnimate();" style="border:0; width:15px; height:15px;" /><label for="fixed-scroll"> 체크시 메뉴이동 끄기</label></div>
     <div style="float:right"><a href="#top"><img src="./images/top.gif" width="31" height="8" border="0"></a></div>
</div>

<div> 태그 아이디가 STATICMENU 이어야한다.

참고로 sidebarCenter 에 대한 CSS 는 다음과 같다.

.sidebarCenter { padding:10px 0 0 5px;  font-size:0.9em;  position:absolute; left:790px; top:0px; width:19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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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02:28 2007/06/27 02:28
한자 학습용 게임입니다.
2007/06/27 02:28 | 플래시/Media
고고... 스타트~

[Flash] /tc/attachment/1239701615.swf




출처 : http://hompy.info/92 -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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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01:45 2007/06/27 01:45
테트리스 하세요~
2007/06/27 01:45 | 플래시/Media

[Flash] /tc/attachment/1171271503.swf

 

플래시 테트리스입니다.

출처 : http://hompy.info/101 -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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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20:08 2007/06/26 20:08
영웅전설6(천공의 궤적) - 동영상
2007/06/26 20:08 | Media 보고 즐기고~

오프닝 동영상입니다.





아루온게임즈에서 제공하는 데모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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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10:30 2007/06/26 10:30
영웅전설6(천공의 궤적) - FC 엔딩
2007/06/26 10:30 | Dark다크묵墨/Life


드디어 엔딩을 보고 SC를 시작했는데....
오늘부로 FROG 서비스 테스트가 끝나서 서버가 닫혔다. ㅜㅜ
8월에 다시 정식 서비스를 한다는데...  너무 멀다.

아직 SC를 다 하진 못했지만... 역시 재밌는 애니매이션 한편을 본 듯하다.
스토리가 궁금해 죽겠는데... 언제 기다리낭.

FC(First Chapter)는 불행한 과거를 안고 있는 요슈아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에스텔이 행복한 한 때를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과거의 자신을 각성하고 길을 떠나는 요슈아....
바로 FC의 엔딩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의 과거를 정리하기 위해 떠나간 요슈아...
그런 요슈아를 되찾기 위해 길을 떠나는 에스텔의 이야기가 바로 SC(Second Chapter)다.

등장인물의 케릭터가 잘 살아 있고, 많은 연관있는 등장인물이 가세하면서
스토리는 한층 더 복잡해지면서도 재미가 있다.

빨리 정식 서비스가 오픈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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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10:00 2007/06/26 10:00
[曰] 능력
2007/06/26 10:00 | Dark다크묵墨/曰(왈)

누가 내게서 한 가지를 빼어 간다면 나는 열 가지를 메꾸어 놓아야 한다.

이 것이 진정한 능력이다.

(*^^  1993년 8월 20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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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57 2007/06/26 09:57
[曰] 벗이란
2007/06/26 09:57 | Dark다크묵墨/曰(왈)

벗이란, 함께 뒤섞일 수 있는 존재....

내게 벗이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존재...

내가 미처 깨닳지 못하는 그런 존재...

내게 있는 벗은......


(*^^  1993년 6월 6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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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53 2007/06/26 09:53
[曰] 시
2007/06/26 09:53 | Dark다크묵墨/曰(왈)

마음이 울적할 때 시를 쓴다.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음을 감추기 위해

어떤 의미를 부여 하지는 않는다.
마음 가는대로 그대로를 쓴다.

세상 사람 만큼만한 시상이 있지는 않지만
내 마음에서 나오는 그대로를 글로 쓴다.
시로 쓴다.

(*^^  1993년 6월 5일 다크묵 씀.....  ^^*)

(*^^  그 당시 시라고 하기엔 힘든 글들을 많이도 썼다.  ^^*)
(*^^  산문이라 해야 할지 낙서라 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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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39 2007/06/26 09:39
[曰] 자기 자신
2007/06/26 09:39 | Dark다크묵墨/曰(왈)

주어진 환경을 탓하지 마라.

네게 주어진 건 단지 네 자신 뿐이다.

네 의지와 신념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1993년 6월 3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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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37 2007/06/26 09:37
[曰] 시작과 끝
2007/06/26 09:37 | Dark다크묵墨/曰(왈)

끝 다음에는 시작이 있다.

그 시작에는 끝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왜냐하면 인생에는 포기와 기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연 인생에 끝이 있을까?

나는 그 답을 알 수 없다.

아직 나는 포기한 적이 없기 때문에.....

(*^^ 1993년 2월 21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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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33 2007/06/26 09:33
[曰] 환생
2007/06/26 09:33 | Dark다크묵墨/曰(왈)

환생이라는 것을 믿을 수는 있어도 실감할 수는 없다.

평생.. 아니, 전생 후생에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는 전생의 나를 알지 못하고 후생의 나 또한 지금의 나를 알지 못할 것이다.

만일, 환생이라는 것이 시간을 초월한다면...

전생의 나와 후생의 내가 지금 현재를 공존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 1993년 2월 16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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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6:10 2007/06/19 06:10
[2005] 용인 스피드웨이 - 레이스
2007/06/19 06:10 | Dark다크묵墨/Life
레이스를 직접 보는 건 좋았지만 정말 덥더랍니다.
그래도 즐거웠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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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6:05 2007/06/19 06:05
[2005] 용인 스피드웨이 - 레이서
2007/06/19 06:05 | Dark다크묵墨/Life
류시원을 위시한 연예인 레이싱 팀입니다.
지금은 이 때만큼 활동이 활발하지 않네요. 시즌 자체가 활발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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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5:59 2007/06/19 05:59
[2005] 용인 스피드웨이 - 레이싱걸
2007/06/19 05:59 | Dark다크묵墨/Life

실제로 보니까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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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5:52 2007/06/19 05:52
대광고등학교 로고
2007/06/19 05:52 | Dark다크묵墨/Life
대광고등학교 로고입니다.

학생때 교복에 항상 달고 다녔던...  마스코트 같은 존재...

지금은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깜박하고 안 달고 가면 다시 사느라 몇개씩이나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한 개 밖에 남지 않았다.

학교 홈페이지에도 있지 않아서 만들었던 것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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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5:31 2007/06/19 05:31
'하얀 기억속의 너'를 읽고서...(4/4)
2007/06/19 05:31 | Media 보고 즐기고~

사랑이란……

 

항상 행복한 사람은 행복이 무엇인지 모른다. 항상 불행하다가 잠깐 보여지는 짧은 행복을 느끼는 사람만이 행복이란 무엇이지 알 것이다. 사랑도 그렇지 않을까? 항상 사랑하고 있을 땐 잘 모른다. 헤어지고서야 사랑이구나라고 느끼게 되고, 항상 티격태격하다가도 잠깐 보여지는 그 사람의 매력과 마음으로 사랑이 뭔지를 느끼게 되는 건 아닐까?

기대할수록 실망한다고 한다. 기대하지 않고 사랑한다면 그 사랑 언젠가 느껴지리라고 생각한다.

 

마치며…..

 

결론이 너무 엉성하다고 비난 해도 할 말이 없다. 그렇지만 사랑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느낌으로 사람의 감정으로..

하얀 기억 속의 너를 읽으며 나는 참 많이도 눈물 흘렸다. 지하철에서 읽다가 눈시울이 뜨거워져 창피했던 적도 많았다. 그 만큼 감성적인 사람이라면 권하고 싶다. 결론이 없다. 반전도 없다. 소설이나 영화에서 말하는 대박은 아니다. 하지만 삶 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고.. 또한 같이 슬퍼할 수 있었다. 사랑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하기도 했다.

독후감이라기 보다는 책을 읽으면서 느낀 내 생각을 쓴 글이었다. 독후감이란 책에 대한 이해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써야 하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며 이 글을 썼다. 이 글을 읽은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싶어 할지는 모르지만 그 것은 필자의 작은 바람이다.

저자 김상옥님의 말이 생각난다.

후회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런 사랑은 다시 하고 싶지 않다.

과거를 돌이키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지난 사랑 후회하지 말자. 지금의 사랑에 최선을 다하자. 나는 앞으로의 사랑을 위해 준비하겠다.

 

참고자료

 

저자 김상옥님 홈페이지

http://www.hayanlove.com/

저자 김상옥님의 저서

하얀 기억 속의 너, 하얀 사랑의 연가, 다시 사랑하지 않으리, 연인, 김상옥의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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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5:30 2007/06/19 05:30
'하얀 기억속의 너'를 읽고서...(3/4)
2007/06/19 05:30 | Media 보고 즐기고~

사랑의 종류

 

남녀간의 사랑만이 정말 사랑일까? 앞에서 말했듯이 사랑이란 단어로 표현되는 정확한 감정이란 없을 것이다. 반대로 사랑이라고 표현한다면 이성의 사랑 말고도 우정과 가족간의 혈정도 뺄 수 없다.

소설 속의 수빈이 유산한 아이의 무덤을 만든다. 이름도 짓기 전에 떠난 아이라서 천사라고 부르며 천사의 궁전이라는 아이의 무덤을 만든다. 얼마나 애절하겠는가?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의 사이에서 태어나려 했던 아이…… 부모의 정 특히, 모성의 정이라는 건 나로선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이다. 아이가 생기면 대부분 남편보다 아이가 우선이다. 필자는 아이에게서 사랑하는 님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지만 아이를 볼 땐 그만큼 사랑하는 사람도 함께 떠올리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더욱 애정을 쏟게 될 것이다. 지금처럼 아이를 쉽게 지우고 버리는 세상에도 언젠간 후회하며 다시 찾게 될 것이라 믿는다. 그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는 그래서 부모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혈연이라 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사람사이에서 태어나는 아이가 얼마나 있겠는가? 그 사랑이. 그 느낌이 되물림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굳이 표현하자면 사랑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도 느껴지지 않는다면.. 일화 하나를 들려주고 싶다.

아버지가 없는 아이가 아이들의 놀림을 받으며 고등학생이 되었다. 아버지가 없는 것이 너무 억울해서 친구들에게 부유한 척, 행복한 부모 밑에서 커왔던 것처럼 거짓말로 위안을 받았다. 그 모습을 본 어머니가 수학여행을 떠나는 아이에게 편지 한 통을 몰래 숨겨 챙겨준다. 수학여행 기차 안에서 아이는 편지를 발견하고 읽게 된다. 아버지와 당신이 얼마나 사랑했는지….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떳떳한 아버지가 되겠다며 사랑하는 그 사람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 노력 결실도 못보고 사고로 떠나 보내고 사랑하는 그 사람이 유일하게 남기고 간 그 하나 때문에 죽지 못하고 살았다고….. 그 하나가 바로 너라고…. ‘수빈아, 매일 너를 보면서 그 사람을 본다. 너를 보면서 그 사람을 그린다.’

결과는 상상에 맡기고 싶다. 나라면 그 사랑 속에서 태어난 내 자신이 너무나 행복할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가? 그 사랑만으로도 감사하지 않은가? 힘들게 살고 가난하게 살고 어느 것 하나 중요치 않은 것이 없지만 인간의 역사는 이러한 남녀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러한 사랑은 믿음과 신뢰 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물론 삐뚤어진 사랑 속에서 잘 못된 일이 없을 수는 없다. 그 것이 바로 집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 간의 사랑이 있다면 앞에 말한 필자의 말이 모두 성립되겠지만 하나의 변수가 있는 것이 바로 집착이라는 사람의 감정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놓쳐서는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그 때문에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이다. 소설 속의 상옥의 마음이 처음엔 집착으로 보였다. 어쩌면 집착에서 비롯된 불행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마음이 질투 또는 증오가 되고, 심해져서 병이 되면 바로 스토커가 된다. 어쩌면 사랑의 한 일면을 사회가 스토커라 단정지은 건지도 모른다. 하지만 범죄가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사랑을 좌절케 하거나 불행하게 한다면 잘못된 것이 아닐까? 몇 년 전에 나쁜남자라는 영화가 있었다. 이 영화에서 한 남자의 집착이 한 여자를 어떻게 만들게 되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관심이 가는 여자가 자신을 하찮게 보는 게 싫어서 창녀로 만들어 버리고 그 사랑 버리지 못해서 결국엔 자신만의 방식으로 끝까지 그 여자와 함께한다.

필자는 살아오면서 지금까지도 잘 살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내가 잘 살아야 나를 사랑할 그 어떤 사람 또는 내가 사랑하는 그 어떤 사람을 최소한 평범하게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유년 시절의 꿈은 평범하게 사는 것이었다.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아닌 약간의 걱정과 근심이 있고, 하고 싶은 건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 정도..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사랑을 하는 방식과 방법은 무수히 많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랑의 종류도 무수히 많을 수 있다. 마지막 하나만 생각하자. 난 행복하길 바라고.  사랑을 지킬 수 있어야 행복한 거라고..

한 형사가 있었다. 간암 말기 선언을 받고 가족에게 해준 것이 없어서 더 오래 살고 싶었다. 그래서 악마에게 영혼을 팔기에 이른다. 악마가 요구하는 일을 하면서 삶을 연장했다. 결국 어떤 한 신부에 의해 깨닫게 된다. 이렇게 오래 살아도 결국 가족과 함께할 시간도 없다는 것을…… 짧은 시간이라도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이 조금이라도 남은 사람에게 자신이 해줄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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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 2008
또 수정할만한 사항이 있...
dark다크묵墨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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