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 이제 알아~ 혼자된 기분을 그 건 착각이었어.
느낄 수 있니~? 사랑의 시작을 외로움의 끝인걸.
(*^^ 룰라 '날개잃은 천사' 中에서... ^^*)
나의 사랑은 외로움의 끝을 고하는 것이 아니고 외로움의 시작을 고하는 것입니다.
(*^^ 1995년 5월 15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
dark다크묵墨
2007/07/24 09:24
2007/07/24 09:24
|
| Track this back : http://darkm.i234.me/trackback/75 |
|
|
|
|
|
떠나는 사람 뒤에 남겨진 사람은 몹시도 힘들다. 그 것도 아주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다면....
난 떠나는 사람의 뒷 모습을 보며 서글퍼 하는 것이 싫다. 떠나는 모습을 보며 괴로워.. 외로워.. 할까 두렵다. 그래서 난 보지 않으려 한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기에 난 그저 마음 속으로 안녕 한 마디 하려한다.
(*^^ 1995년 3월 3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눈을 감아도 사진처럼 그릴 수 있어. 너의 얼굴 마음으로 그리면~
너의 눈에서 흘려야 할 눈물까지도 대신해서 울고 있는 나에게
나만큼 너도 힘들다는 한 마디 거짓말이라도 해줄 수는 없는 건지.
허락없이 사랑한 내 잘못에 이별의 슬픔도 나 혼자 견딜 수 밖에....
아무런 느낌도 가질 수 없어. 멀어진 그대 눈 빛 이제는.... 우우후후....
나보다 너를 더 사람해 주는 누군가 있는 거라면.... Good bye.....
(*^^ 신승훈.... '너를 보내며' 中.... ^^*) |
dark다크묵墨
2007/07/24 09:19
2007/07/24 09:19
|
| Track this back : http://darkm.i234.me/trackback/74 |
|
|
|
|
|
너는 열일곱....
아직은 하늘 빛 같은 나이...
투명하도록 눈 시려서 바라만 봐도 물드는 나이....
별보다... 반짝이는 눈을 가진 동화의 한 조각 같은 나이.
(*^^ 1995년 2월 26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 순정만화 작가 한승원의 한 문구를 인용한 것입니다.? 그 땐 내 맘 같았답니다. ^^*)
추신) 세상에서 가장 슬픈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을 말할 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이별을 고하는 일....입니다. |
dark다크묵墨
2007/07/24 09:08
2007/07/24 09:08
|
| Track this back : http://darkm.i234.me/trackback/73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