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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뮤비] 포화속으로 OST - Once upon a time - 디셈버
2008/05/09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7/07/17   영화 '가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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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타이타닉 주제곡 라이브 - My heart will go on [Celine dion]
2007/05/29   "타짜" 입니다.
2007/05/29   "레이크 하우스" 입니다.
2007/05/28   "내 머리 속 지우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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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클래식" 입니다.
2007/05/28   "마들렌" 입니다.


2011/02/10 16:02 2011/02/10 16:02
태양의 노래
2011/02/10 16:02 | 영화이야기

특별한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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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과 특별함의 기준은 어느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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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기엔 특별하지만 내게는 평범한...  다른 이에겐 평범하게 보이지만 내게는 특별한...
그런 삶에 대해 생각해 본다.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이 영화... 기타소리를 좋아라하는 내게는 편안하게 다가와 특별하게 기억되었다.
가수 Yui의 보컬도 좋고 노래할 때의 진지함도 마음에 와 닿는다.

영화 클래식을 보았을 때의 느낌과도 비슷한 느낌. 슬프지만은 않은 아련함...

아래 보이는 뮤직비디오는 I remember you 로 영화속 배경이 된 장소가 몇몇 눈에 띄어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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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0 16:26 2010/12/30 16:26
[시크릿가든] 2010년 마지막 스릴러
2010/12/30 16:26 | 영화이야기

정말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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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15:41 2010/05/23 15:41
[뮤비] 포화속으로 OST - Once upon a time - 디셈버
2010/05/23 15:41 | 영화이야기

6.25 당시 학도병에 관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OST와 함께 영상을 보고 있으면 아련함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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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02:57 2008/05/09 02:57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8/05/09 02:57 | 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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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를 본 게 언제인진 잘 기억나진 않는다. 뚜렷한 기억을 남기진 않았지만 누구나의 삶속에 간직될 수 있는 최고의 순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하게 된다.

 이 영화의 내용을 잠깐 요약하자면 여자 핸드볼이 비인기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면서 겪는 선수들의 역경과 그 속에서도 핸드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게 되는 선수들의 의지를 그린 작품이다. 국내 리그 자체가 시들해지며 하나 둘씩 팀들은 해체되어 가고 선수들은 설자리를 잃고 삶을 위해 일자리를 찾아 나선다. 그러한 상황에 역대 금메달리스트이며 라이벌인 김혜경(김정은 분)은 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부임하여 올림픽 우승을 위해 다시 시작하자며 한미숙(문소리 분)과 송정란(김지영 분)을 영입하기에 이른다. 안승필(엄태웅 분)의 감독 부임, 김혜경의 선수로서의 복귀라는 여러 사건을 겪으며 안하무인이던 안승필은 감독 다워지며 김혜경, 한미숙 그리고 송정란 세 사람은 선수로서의 열정을 다시 일깨우게 되고 결국 결승전에서 우승은 못했지만 생애 최고의 순간이었음을 되새기며 영화는 자막을 올리게 된다.
 참 특이한 점은 현직 감독의 인터뷰 내용이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한다는 것이다. 국내에선 설 자리가 없는 선수들을 잘 이해하며 진심으로 걱정하는 감독. 그런 감동을 받으며 자리에 잠시 앉아 있게했다.

 첫번째 관전 포인트
 라이벌이었던 김혜경과 한미숙의 관계가 이 영화의 중심에 서 있다. 동경하고 부러워하면서도 미워할 수 밖에 없었던 김혜경과 운동을 계속 할 수 없는 자신의 처치가 한스러워 김혜경을 질투하던 한미숙...  서로를 믿지만 기대고 싶지 않은 관계 속에서 고된 훈련과 경기를 같이 이끌어가는.... 어쩌면 둘의 관계가 진정한 적이면서 라이벌이고 친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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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관전 포인트
 김지영(극중 송정란)의 변신이다. 왈가닥 아줌마 케릭터로 변신하여 무식함과 터프함을 보여준다. 극 중에서 감초 역활을 똑똑히 해내며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코믹 연기는 잔잔한 감동과 눈물 속에서 한번 크게 웃으며 기분을 환기시켜주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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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관전 포인트
 과연 진정한 최고의 순간은 어떤 것인가? 영화를 보면서 생각해 보는것이 가장 좋을 듯하다. 정답이 있는 질문일 순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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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어떻게되든 오늘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애 최고의 순간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마음의 약속 한 가지만 합시다. 게임에서 졌더라도 울지않기로, 졌더라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었다는 걸 잊지마세요."

 내 생에 최고의 순간은 나를 느끼는 바로 그 순간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여자 핸드볼에 있어 강국에 속한다. 아직도 어린 시절 가슴 졸이며 보았던 올림픽 결승전이 떠오르곤 한다. (무슨 올림픽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 이런 화려한 이면에 숨겨진 선수들의 고충과 노력을 정말 실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핸드볼을 즐겨 보게 된 건 아니다. "핸드볼을 즐겨 봐야지...  관심을 가져야지..."  하는 생각은 한 순간일 뿐이다. 그리고 비단 핸드볼이란 종목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비인기 종목의 스포츠 중에 하나의 소재를 택한 것이리라.
## 잠깐 의견을 피력하자면 다른 나라의 경우 비인기 종목의 스포츠를 어떻게 활성화 ##
## 하는지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
 
 사설은 이만 끝내고...  이영화를 보는 내내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열의가 팍팍 느껴졌다. 영화에서 보여지는 정도만 하더라도 '스포츠라는 것이 단기간에 소화하기 힘들텐데.. ' 하며 많은 노력을 했단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약간의 어색함만으로도 몰입도가 깨져버리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을 것이다. (사실 영화가 끝나고 제일 먼저 생각되는 게 배우들의 몸상태였다. 나이가 나이인만큼...  ^^;) 앞으로도 이런 배우들의 노력에 대해 감사를 느끼고 찬사를 보낼 수 있는 관객이 되고픈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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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7 00:22 2007/07/17 00:22
영화 '가을로'
2007/07/17 00:22 | 영화이야기

" 하늘 위에서 들으면 비는 아무 소리도 없이 내릴꺼야. "
" 우리가 듣는 빗소리라는건  비가 땅에 부딪히고 돌에 부딪히고 "
" 집지붕에 부딪히고 우산에 부딪히면서 내는 소리잖아. "
" 그래서 우린 비가 와야지만 우리주위에서 잠자고 있던 사물들의 소릴 들을 수 있는거야 "

(*^^  영화 가을로 中....  ^^*)
(*^^  빗소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말 너무 맘에드는 대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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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가을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픈 여행을 준비하던 약혼자 민주(김지수)의 죽음으로 시작한다. 민주가 남긴 발자취를 찾아 가며 아픈 마음이 아물어가는 현우(유지태)가 다른 만남을 준비하면서 영화는 긴 여운과 함께 막을 내린다. 가로수 길에서의 마지막 장면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가슴 따뜻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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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 영화는 새드무비이면서도 해피엔딩인 것이 특징이다.
삼풍백화점 붕괴라는 실화를 소재로 했다는 것 또한 큰 특징이라고 본다.

약혼자의 일기장 속 여행지를 김지수의 독백과 같은 나래이션으로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표현함으로서 따뜻함과 애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 영화의 또 다른 특징은 신혼여행지로 기록된 여정이 디테일하게 소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직접 여행을 하는 듯한 매끄러운 진행에 흠뻑 빠져 버리고 말게 된다.

여행은 우이도라는 사막이 있는 섬에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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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에서부터 여행을 시작하는게 이상하다고?  "
" 그럼 이런 주문을 한번 외워보는건 어떨까? "
" 지금 우리 마음은 사막처럼 황량하다.  "
" 하지만 이 여행이 끝날때는 마음속에 나무 숲이 가득할 것이다."

(*^^  영화 가을로 中....  ^^*)
(*^^  정말 여행 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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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07:28 2007/07/03 07:28
새벽에 트랜스포머를 보다.
2007/07/03 07:28 | 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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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잘 만든 영화이다.
영화 제작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롯봇을 빼고는 전 제작 과정이 실사이다.

마이클베이 감독에...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이라는 어마어마한 이력이 실감난다고나 할까?

원작이 애니매이션이지만 애니매이션을 영화한 것 중에 가장 잘 표현된 작품이라 하겠다.

사실 원작이 애니인 영화치고 유치하지 않은 작품이 거의 없었지만 이 영화는 많은 폭소와 유머, 볼거리를 제공한다.

작품성을 논하기 보다는 즐기고 보는 마음으로 영화를 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TWO'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본다.






영화 Making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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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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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22:19 2007/06/30 22:19
타이타닉 주제곡 라이브 - My heart will go on [Celine dion]
2007/06/30 22:19 | 영화이야기


타이타닉 주제곡 입니다.
첫 휴가 나와서 밤새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루지 못한 사랑의 애절함과 배의 침몰과 죽음이라는 긴박감이 잘 어우러진 영화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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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2 예고편 동영상이 떠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해외 누리꾼에 의한 만우절 행각으로 밝혀졌지만....  한번쯤 볼만할 겁니다.

구하게 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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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9 02:14 2007/05/29 02:14
"타짜" 입니다.
2007/05/29 02:14 | 영화이야기

영화 포스터
타짜의 길로 빠져든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감독이 추구한 바는 도박을 통해 본 삶에대한 사색이 아닐까 싶다.


나는 물론 도박이나 배팅...  뭐 이런 것들을 좋아하진 않는다.

하지만 삶을 살아가다 보면 꼭 필요할 때가 생긴다.

이때 필요한게 정확한 판단과 배짱이 아닐까?

잘못된 선택으로 혹독한 경험을 초래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도박과 인생에 묘한 일치가 보인다.


백윤식과 조승우의 입담이 볼만하다.

거기에 김혜수의 섹시함과 새침함이 잘 어우러진다.

약간의 하드코어적 잔인함도 보여준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즐겁게'라는 느낌으로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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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9 01:05 2007/05/29 01:05
"레이크 하우스" 입니다.
2007/05/29 01:05 | 영화이야기

영화 포스터

한국영화 시월애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아직 보진 못했습니다만.....  시월애는 정말 감명깊게 봤습니다.

원작과 얼만큼 흡사하고 또 얼만큼 색다를지는 봐야 알것같네요.


키아누와 산드라는 영화 스피드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습니다.

이제는 둘다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관계로 영화 이미지가 좀 색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월애가 황당한 환타지였긴했지만... 

사람을 사랑함을 잘 다룬 영화이기도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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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29 2007/05/28 22:29
"내 머리 속 지우개" 입니다.
2007/05/28 22:29 | 영화이야기
영화속 한 장면

과연 기억을 잃는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그 느낌까지도 모르게되는건가?
마음은 가슴에 있다는데 마음까지도 없어져버리는걸까?
그 생각을 하면 조금은 착찹해지는 영화지만...  그 애절한 사랑만큼은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사람의 느낌, 마음, 고뇌...  모든게 머릿속 화학반응에 지나지 않음을 우린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게 다가 아님을...
영혼이 있다는 믿음을 잃지 않았으면한다.

마음은  머리가 아닌 가슴에 있다고 믿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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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23 2007/05/28 22:23
"이터널 선샤인" 입니다.
2007/05/28 22:23 | 영화이야기
영화 포스터

사랑해야하기에 사랑하는걸까?
사랑할수밖에없기에 사랑하는걸까?

기억이 지워져도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는 알수도 지울 수도 없는가부다.

아픈기억도 슬픈기억도 물론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까지도
내속에 남아 있기에 내가 나일수 있지않을까?
힘들고 행복했던 기억이 바로 사랑 그 자체는 아닐까?
이 영화와 반대로 '내머리속 지우개'에서는 어쩔 수 없이 잊혀질 수 밖에 없던 남자와 잊을 수 밖에 없는 여자가 있다.
아무리 슬픈고 아프고 힘든 기억도 그 기억자체가 지워진다는 건 참을 수 없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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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22 2007/05/28 22:22
"파랑주의보" 입니다.
2007/05/28 22:22 | 영화이야기
영화 포스터

조금은 식상한 로멘스영화이다.
너무 순수해서 어떻게 보면 너무 현실적이지 못하달까?
주인공 수호와 같은 사람을 몇명 알고있다.
그렇게 보기 좋지는 않다. ( 영화에서처럼 애절하다는 느낌보다는 궁상맞다는 표현이 적절할듯... )

누구나가 영화같은 드라마틱한 사랑을 하고 싶어한다.
과연 그런 사랑을 내가 겪게 된다면 어떨까??
다행이 해피앤딩이면 좋겠지만.... 영화는 그 애절함을 남기기위해 대부분이 해피엔딩이 아니다.
애절한 사랑.  가슴아픈 사랑...  
이렇게 말로 써놓을 것을 읽기만 해서는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사랑이란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게 아니고 웃음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가 사랑이란 단어가 주는 느낌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란다.

이 영화 역시 새드무비다.
가을동화에 이은 송혜교의 슬픈 연기는 역시 눈물을 자아낸다.
사랑에 눈물 짓는건 영화에서만 느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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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19 2007/05/28 22:19
"말죽거리 잔혹사" 입니다.
2007/05/28 22:19 | 영화이야기
영화속 한 장면

70년대 고교시절....
나에겐 20년이나 빠른 시절이기만 한데......
내 학창 시절과 비교해 본다면 다른점이 참 많다.
사랑도....  생활도....  
그래도 저렇게 등교시간 달리는 장면을 보니
학창시절 때가 생각나는게 꼭 다르지만은 않은 것 같다.

왠지 모교에 한번 가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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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14 2007/05/28 22:14
"클래식" 입니다.
2007/05/28 22:14 | 영화이야기
영화 속 한 장면

내 주위의 기성세대들도 이런 사랑을 했던 것일까?
앞으로 나의 닮은꼴들도 이런 사랑을 하게 될까?
사람이 오래 산다면 100년을 살까?
세상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건 세대를 이어가며 끊기지 않는 노력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랑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내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한다면 다음 세대엔 조금은 더 가까워 지길 바란다.
그리고 그 다음 세대의 언젠가는 행복한 사랑을 하리라 기대해 본다.
꼭 내가 아니라 하더라도....

[ 영화 '클래식'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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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12 2007/05/28 22:12
"마들렌" 입니다.
2007/05/28 22:12 | 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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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내용으로 본다면 크게 멜로, 액션, 코믹, 사이코 이렇게 네가지로 분류하고 싶다.
그 중에 마들렌은 멜로라고 할 수 있다.

영화엔 왜 그렇게 사랑에 관한 것들이 많은 건지.....
그런데도 자꾸 그런 영화를 찾아 보게 되는 내가 싫어진다. 그런데 왜 자꾸 보고 싶어 지는 걸까?
미스테리라 할 수 있다.

현대인의 사랑을 다뤄야 조금이나마 공감을 할 수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괜찮은 편이다.
대장금의 인기를 누르고 낭랑18세의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현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그러면서도 조금은 엽기스럽고....
사랑하는 사람과는 닮아 간다는 말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
최근에 나온 멜로영화 중에선 단연 수작이라 할 수 있다.

(마들렌이 빵 이름이라는데 아직은 먹어 보지 못했다. 맛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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