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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열일곱....
아직은 하늘 빛 같은 나이...
투명하도록 눈 시려서 바라만 봐도 물드는 나이....
별보다... 반짝이는 눈을 가진 동화의 한 조각 같은 나이.
(*^^ 1995년 2월 26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 순정만화 작가 한승원의 한 문구를 인용한 것입니다.? 그 땐 내 맘 같았답니다. ^^*)
추신) 세상에서 가장 슬픈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을 말할 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이별을 고하는 일....입니다. |
dark다크묵墨
2007/07/24 09:08
2007/07/2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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