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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알아~ 혼자된 기분을 그 건 착각이었어.
느낄 수 있니~? 사랑의 시작을 외로움의 끝인걸.
(*^^ 룰라 '날개잃은 천사' 中에서... ^^*)
나의 사랑은 외로움의 끝을 고하는 것이 아니고 외로움의 시작을 고하는 것입니다.
(*^^ 1995년 5월 15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
dark다크묵墨
2007/07/24 09:24
2007/07/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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