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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석자를 가지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려 한다. 어떤 면에서는 어쩔 수 없이 사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죽을 때 내 이름을 남기고 죽을 것인가? 사람들 가슴 깊이 내 이름을 새겨 넣을 수 있을까? 어쩌면 모든 이들의 삶의 목표가 이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은 잘 모르지만 언젠가는 알게되겠지.... 내가 왜 살아가는지... 언젠가는....
(*^^ 1994년 5월 29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사실 지금도 삶의 이유를 잘 모르겠다. 모르기 때문에 사는 것은 아닐까? ^^*) |
dark다크묵墨
2007/07/16 07:37
2007/07/1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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