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와 Like’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일반적으로 ‘좋아한다’에서 발전하면 ‘사랑한다’가 된다고 한다. 혹자는 Love는 사랑이고 Like는 우정이라고도 한다. 어떤 것이 맞다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필자가 좋아하는 책인 ‘퇴마록’에선 이렇게 말한다. ‘사람의 느낌이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언어가 만들어 졌다. 그리고 말이 아닌 눈으로 볼 수 있게 하기 위해 글자가 만들어 졌다.’그렇다면 그렇게 함축적으로 만들어진 언어나 글자로 느낌이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필자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좋아하는 감정에서 파생되는 것이 사랑 또는 우정일 것이다. 아마도 더 표현할 방법이 있다면 사랑이나 우정이란 단어로만 끝나진 않을 것이다. 필자는 ‘하얀 기억 속의 너’를 읽으면서 김상옥이 느끼는 감정을 사랑이란 한 단어로 표현하긴 힘들다고 느꼈다. 요즘같이 편리한 시대에 분명하게 구분 짓고 감정을 나타내는 사람을 ‘쿨~ 하다’라고 표현한다. 그 것도 어디까지나 자기만의 기준에 맞춰 살아야 편하니까…..라는 생각이 함축 된 것이라고 본다. 미묘한 감정에 대한 고민을 쓸데없는 감정소모라고 여기는 이들도 있으니까.
어디선가 읽은 글귀에 이런 말이 떠오른다. ‘헛수고, 공연한 생각, 억울한 눈물, 두려움과 괴로움. 그 모든 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리……’필자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한 번 읽었던 책은 여러 번 읽는다. 마찮가지로 영화도 보고 또 보는 경우가 많다. 다시 읽고 볼 때마다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생각지 못했던 것들이 떠오르게 된다. 그래서 사색하는 시간을 제일로 즐긴다. 쓸데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시간을 가져도 아무 생각도 안 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나서 자기만의 생각을 고민해 보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인가? (물론, 그냥 머리 식히기 위해서 읽는 것이라면 가벼운 책을 읽어야 한다.) 깊이 있는 고찰 속에서 진정한 나만의 사랑에 대한 느낌 또는 감정을 깨달아 가는 것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라 생각한다. 필자로서도 ‘사랑이란 이런 것이다.’라고 말하긴 힘들다. 왜냐하면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감정의 일부분이거나 왜곡된 표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가 자신만의 사랑이 있고 그 자신만의 느낌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있는 방향과 방법만을 말해 줄 수밖에 없다.
필자도 많은 사랑을 해 봤다. 소설 속의 수빈이란 이름이 낯설게만 느껴지진 않는다. 나 또한 한 사람에 대한 사랑 하나로 지금까지의 사랑을 무마시킬 수 있을 정도의 사랑도 해봤다. 짝사랑도….. 애절한 사랑도….. 수박 겉핧기식의 사랑도….. 그래서 더욱 상옥의 마음이 이해 되는지도 모르겠다.
나이가 들어 생각해보니 사랑이란 남녀간의 사랑만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그렇지만 그 모든 것의 시작은 남녀간의 사랑이란 것도 말할 수 있다.
‘연가’, ‘연인’등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실화소설들을 계속 집필하고 계신다. 필자가 저자 김상옥님에 대한 소개는 마지막으로 미루겠다. 참고로 저자 김상옥보다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김상옥을 이해하는 것이 작가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글을 다 읽기 전에 책을 읽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하얀 기억 속의 너’
‘하얀 기억 속의 너’. 이 소설은 아버지에게 소박맞은 아내를 찾아 다니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김상옥이 대를 잇지 못한다는 이유로 쫓겨난 아내를 찾기 위해 전국을 향해 출발하는 것으로 스토리는 시작된다. 소설 속의 주인공인 김상옥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자서전적인 성격을 띄고 있지만 실화장편소설로 분류 되어 있다.
이 책에서 읽고서 필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랑이다. 물론 작가 자신의 실화소설이다 보니 나타내고자 하는 주제가 명확한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꿈보다 해몽이 좋다.”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 이야기 속 김상옥을 통해서 ‘사랑이란?’, ‘사랑의 종류’, ‘사랑과 집착과 연민’등과 같은 사랑에 관한 모든 의미를 풀어보고자 한다.
줄거리
주인공 김상옥은 경기도 이천의 유서 깊은 한의원 집 장손으로 태어나 한학을 공부하며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유년시절을 보낸다. 대학진학을 위해 서울에서 하숙을 하는 동안 하숙집 딸 유수빈과 사랑을 키워가게 된다. 대학생활 중에 결혼을 하게 된 두 사람은 수빈의 임신으로 더욱 행복한 한 때를 보내게 된다. 여기까지가 누구나가 꿈꾸는 김상옥, 유수빈 두 사람의 행복한 연애담이라 할 수 있다.
수빈의 유산과 함께 이야기는 급반전하게 된다. 자궁종양으로 인해 수빈은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고 대를 잇는 것만이 지상과제라 생각하는 상옥 아버지는 수빈을 내쫓을 궁리를 하다가 결국 상옥을 강제 입영 시키기에 이른다. 수빈과 수빈의 가족이 상옥에게서 떠나지 않는다면 절대 내보내지 않겠다는 협박 아닌 협박과 함께……상옥의 행복을 바라는 수빈은 어쩔 수 없이 가족과 함께 떠나기를 결심한다. 이 일이 김상옥이라는 한 남자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유수빈이라는 한 여자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른 채…….
입영이 취소된 상옥은 집으로 돌아오고 군에 묶여 있던 동안의 일들을 알게 된다.그리곤 자책도 하고 원망도 하면서 그렇게 수빈을 찾기 위한 긴 여행을 시작한다. 상옥은 고철장수도 해보고 술집지배인을 해 보기도 하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 오선영이란 여인을 만나 행복을 꿈꾸기도 하지만, 수빈을 찾기 위해 다시 힘든 길을 떠나게 된다. 수빈의 소식을 듣고 울산으로 향하던 중 택시요금을 못 낸다는 이유로 삼청교육대에 끌려가고 만다. 수빈을 찾겠다는 일념하나로 그 힘든 고문 아닌 고문을 견뎌내며 출소한 상옥은 몸을 추스리자마자 다시 울산을 향한다. 하지만 이미 수빈은 자취를 감춘 뒤였다. 여기저기 수소문 끝에 수빈을 짝사랑 하던 최선주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그게 인연이 되어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다시 고향을 찾은 상옥. 가족들의 강요와 의무감에 못 이겨 재혼을 하게 되는데, 결혼생활은 뜻하지 않은 일로 인해 이혼까지 가게 되고, 상옥은 다시 수빈을 찾아 떠나게 된다. 친구인 최선주의 도움으로 결국 수빈의 행방을 알게 된 상옥은 수빈과 마주하게 되지만 수빈의 재혼생활이 너무 행복해 보여 도망치듯 되돌아 오고야 만다. 수빈을 남겨둔채로…..
그 후, 상옥의 재혼, 최선주의 죽음, 수빈내외의 사고 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지만 필자가 소개하는 내용은 여기까지다. 처음 필자가 생각했던 줄거리의 양이 많이 늘어 버렸다. 상옥과 수빈의 이야기를 더 쓰고 싶지만 그건 책을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 접어두려 한다. (참고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 임을 알아 주길 바란다.)
mysql을 사용 하려면 mysql 사용자 계정을 등록하고 DB 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호스팅을 받으면 계정과,암호,DB명을 호스팅 업체에서 주겠지만 직접 서버를 돌리는 경우에 아래와 같이 하면 됩니다. ( #은 리눅스 쉘 프롬프트이고, // 이후부분은 설명 입니다, mysql>은 마이스퀄 프롬프트입니다. )
1. mysql 설치 확인 : #rpm -qa | grep mysql 2. mysql 설치 위치 확인 : #find / -name mysql 3. mysql 시작 : #/etc/rc.d/init.d/mysqld start
4. rpm으로 설치 했을때 mysql 의 위치 /usr/bin ; mysql 실행 모듈,명령어 /usr/lib ; mysql rpm 설치 디렉토리 /usr/lib/mysql ; 데이타베이스 생성되는 디렉토리 ( DB create 할때 디렉토리로 추가됨) /etc/my.cnf ; mysql 설정 파일 ( ** rpm으로 php 와 mysql 을 설치한 경우와 소스를 컴파일한 경우 있는 위치가 틀립니다. **)
5.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이 mysql root 의 패스워드 설정 입니다.초기에는 root 사용자에 패스워드가 설정되어 있지 않으므로(null 값) Enter password: 에 그냥 엔터를 입력하면 됩니다.
#cd /usr/bin // mysql 명령어가 있는 디렉토리로 이동 합니다. #mysql -u root -p mysql // mysql 접속 Enter password: Reading table information for completion of table and column names You can turn off this feature to get a quicker startup with -A
Welcome to the MySQL monitor. Commands end with ; or \g. Your MySQL connection id is 1 to server version: 3.23.49
Type 'help;' or '\h' for help. Type '\c' to clear the buffer.
mysql> //mysql 프롬프트 입니다.
1) root 사용자의 패스워드를 myroot로 설정 해 보겠습니다. (** mysql 명령어는 모두 끝에 ; (세미콜론)을 붙여 주어야 합니다. **)
mysql> update user set password=password('myroot') where user='root'; Querk OK, 2 rows affected (0.00 sec) Rows matched : 2 Changed : 2 Warnings : 0
mysql>quit // mysql 을 끝내는 명령어 입니다. 쉘프롬프트로 돌아 가겠죠. (** 위 방법말고 #mysqladmin -u root -p password 'myroot' 해도 됩니다. )
변경된 root 사용자의 패스워드가 적용되기 위해서는 데이터베이스를 다시 불러와야 합니다. # mysqladmin -u root reload
변경된 root 사용자 패스워드로 다시 mysql에 접속해 보겠습니다. Enter password: 에 변경된 패스워드인 myroot 를 입력합니다.
$ mysql -u root -p mysql Enter password: Reading table information for completion of table and column names You can turn off this feature to get a quicker startup with -A
Welcome to the MySQL monitor. Commands end with ; or \g. Your MySQL connection id is 1 to server version: 3.23.49
Type 'help;' or '\h' for help. Type '\c' to clear the buffer.
mysql> 2)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생성하기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기 위해 셸 프롬프트 상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생성할 데이터베이스 이름은 zboard 입니다.
<프롤로그> 죽는 그 날까지 사랑하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랑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I 세상엔 많은 사람이 있는걸 알아 하지만 너를 대신 해줄수 없는걸 알아
이 세상에서 한사람만 사랑하길 그 역시 나이기를 원했던 니맘 다 알아
널 알고 있어 아무말 하지마 야위어 가는 너의 얼굴을 보면서 눈물만 흘리는 나를 이해해 줘
얼마후엔 너를 먼저 보낼 마지막 내 부탁을 들어줄 수 있니 그곳엔 너와 함께 할 내가 없을테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길 바래
<메인> 떠나는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이 힘들다고 합니다. 저도 이제야 그 말의 의미를 알 것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힘든데... 그녀는 또 얼마나 힘들까요. 그녀가 떠나기 전까지... 이세상에서의 마지막까지... 사랑할 것임을... 다음 세상에 먼저 가서 나를 기다려 줄 것임을... 믿기에 이젠 그녀를 편히 보내 줄 수 있을 것같습니다.
II 오늘까지만 행복한 것을 난 알아 내일은 니가 힘든 세상을 떠나야 함을
견딜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 널 따라 내가 갈거란 사실을 알면서 화만 내려는 너의 맘을 알아
얼마후엔 너를 먼저 보낼 마지막 내 부탁을 들어줄 수 있니 그곳엔 너와 함께 할 내가 없을테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길 바래
자신없어 널 대신 사랑할 사람을 만나야 하는게 난 두려워
내곁에 있는 그날까지 맘에 없는 말 제발 하지마
나의 뜻대로 할께
<에필로그> 어제 그녀가 내 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난 다시 그녀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에서 그녀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이렇게 사랑하는 마음을 버릴 순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 쿨의 '송인'에 나래이션을 붙여 봤습니다. 직접 녹음하게 되면 삽입하도록 하지요. ^^*)
TTEditor.prototype.isMediaFile = function(filename) { return new RegExp(".(swf|mid|mp3|wav|wax|wma|avi|asf|asx|mov|mpe?g|wmv|wm|wvx)$", "gi").exec(filename); }
를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1886라인에서 1888라인)
TTEditor.prototype.isMediaFile = function(filename) { return new RegExp(".(swf|flv|mid|mp3|wav|wax|wma|avi|asf|asx|mov|mpe?g|wmv|wm|wvx)$", "gi").exec(filename); }
2. 지정가능한 옵션들
flashvars 파라미터에 사용가능한 옵션들
file=[URL] (재생될 flv 파일) autostart=[TRUE or FALSE] (자동 재생 기능) showdigits=[TRUE or FALSE] (재생 시간 표시) showfsbutton=[TRUE or FALSE] (전체화면 보기 버튼 출력) image=[URL] (플레이어의 시작 이미지) logo=[URL] (워터마크 : PNG 파일 사용 추천) link=[URL] (로고에 걸 링크 주소) linktarget=[URL] (로고에 걸린 링크의 타겟 : 기본은 self이나 _blank 형태도 가능)
3. 사용방법
flv 비디오 파일을 첨부파일로 올린 다음 이미지나 플래시 삽입하듯 원하는 위치에 삽입하면 됩니다. 삽입한 다음 오브젝트 수정창에서 사용 가능한 옵션들을 지정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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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rag's blog 2007/07/25 01:28 x
제목 : Tattertools로 변경...!!!
Blog 프로그램을 Wordpress에서 Tattertools로 변경을 했다.글은 모두 tattertoole에 옮겼지만, 사진은 아직 작업 전이다.댓글도 옮기지 못했다. 예전 Blog 자료에는 있지만...댓글은 다 달아가버렸다.ㅠ.ㅜ.연행형을 통해 알게된 Flash Player를 이용하여, 동영상, MP3 파일 등이 재생 되도록 했다.하지만 직접 코딩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Tattertools Plugin으로 만들어 볼 생각이다...이제는 프.....more
Tracked from frag's blog 2007/07/25 09:25 x
제목 : 새집 세팅 끝...
전에 사용하뎐 Wordpress에 있던 자료를 모두 옮겼다. 자동으로 해주면 좋으련만, 모두 수동으로 옮겼다. 글이 별로 많지 않았기에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연행형 블로그를 참고해서 플러그인도 몇개 설치 하고, mp3, flv 파일을 올리면 자동으로 플래시 플레이어와 연결 되도록 테터 파일을 조금 수정했다. 포스팅된 이미지 중에서 사이드바에 임의로 사진을 보여주는 플러그인을 설치 했지만 사진이 없어서 공간만 차지하고 있었지만 이제야 제 기능을 하게.....more
Tracked from Dark다크묵墨 - Never OTL 2008/11/27 22:06 x
제목 : 동영상 파일 flv 변환 프로그램입니다.
일반 동영상을 flv 파일로 변환하는 show 라는 프로그램입니다.다운로드 테스용 동영상 파일인 AVI, MOV, WMV 포맷을 FLV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우선 SHOE를 실행합니다. 그 다음,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파일을 변환하면, 간단히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할 수 있는 FLV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1. ⓐ에서 찾기 버튼을 눌러 변환시킬 원본 파일을 불러옵니다. 그럼, ⓗ에서 미리보기를 통해 동영상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에......more
[주요 기능] 1. 태터툴즈 방문자 카운트 슬롯머신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기 2. 오늘, 어제, 총 별로 색상 별도 지정하기 3. 가로, 세로 형태로 자유롭게 변형하기
[사용방법] 1. blog_counter.swf와 flashWrite.js를 자신의 FTP에 업로드합니다. 2. blog/skin/현재스킨/skin.html을 열고 원하는 부분에 blog_counter.swf를 불러옵니다. 3. blog_counter.swf를 불러올때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불러옵니다. (가로형)
- today_fv : 오늘 방문자 수 ex) ##_count_today_## 를 [] 감싸서 넣어줌 - yesterday_fv : 어제 방문자 수 ex) ##_count_yesterday_## 를 [] 감싸서 넣어줌 - total_fv : 총 방문자 수 ex) ##_count_total_## 를 [] 감싸서 넣어줌 - todayColor_fv : 오늘 방문자 수 색상 ex) 0xFF00FF 형태 - yesterdayColor_fv : 어제 방문자 수 색상 ex) 0xFF00FF 형태 - totalColor_fv : 총 방문자 수 색상 ex) 0xFF00FF 형태 - style_fv : 가로, 세로 스타일 결정 ex) w:가로,h:세로
4. 파란색 Bold 부분은 여러분의 블로그 환경이나 원하는 값으로 반드시 수정해야합니다. 5. 만약 플래시 출력관련 js를 가지고 있다면 기존 js를 이용하시면됩니다. (flashWrite.js는 불필요)
[주의] - ## ... ## 는 태터툴즈에서 기본으로 사용되는 액션이라 설명에서는 []를 생략했는데요. 실제 사용할 때는 반드시 [## ... ##] 형태로 []를 사용해줘야합니다. - 플래시로 전달하는 변수의 순서는 변동되어서는 안됩니다.
제 경우는 <script>flashWrite("[#_blog_link_#]flash- source/blog_counter.swf","160","60","counter_flash","#ffffff","today_fv= [#_count_today_#]&yesterday_fv=[#_count_yesterday_#]&total_fv= [#_count_total_#]&todayColor_fv=0xf0f0f0&yesterdayColor_fv=0xf0f0f0& totalColor_fv=0x00ff00&style_fv=h",null);</script>
내가 사는 곳은 역곡역에서 10분 거리에 있다. 아침에 빠른 걸음으로 5분이면 도착 가능하기에 그리 멀지는 않다.
일하는 곳이 용산이기에 출퇴근시 급행을 타는게 빠르다.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만원인 급행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역곡역이 구로 바로 전 역이기 때문에 타게 되면 거의 문앞에 끼여 타게 된다. 문앞 창문에 밀착되는 경우가 많고 어떻게 보면 그게 제일 편하다. 사진 같은 상황을 상상하시면 되겠다.
그런데 가만히 서있다 보면 뒷목이 서늘해지면서 전율과 함께 소름이 돋을 때가 있다. 바로 신문 모서리가 내 목을 배고 싶어서 아둥바둥 거리는 것이다. 그게 별거 아닐 것 같은데 예상을 하고 있어도 좀 견디기 힘들다. (거의 손가락으로 옆구리 찌르는 것과 비슷하달까?)
남들보다 먼저 빨리 보고픈 마음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나.... 최소한 주변사람에게 피해는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 아침에 그렇게 끼여서 빨리 보면 얼마나 빨리 볼 것이며 얼마나 더 많은 정보를 얻을 것인가?
그렇게 끼인 상태에서 신문 다음장을 넘기는 사람들 더 가관이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는 그렇다 쳐도 다음 장을 보고 싶다는 일념하에 주변 사람들을 이리 밀고 저리 밀고 한다. 만원 지하철 타보신 분들은 알것이다 끼여 있을때 밀면 다리를 못움직여서 버티기 힘들다는 걸....
지하철 안에 공간적인 여유가 있을 때는 누구도 말리지 않는다. 아니, 더 권하고 싶다. 하지만 누군 좋아서 좌우로 밀착하다 못해 앞뒤로 밀착 하느냔 말이다. 몇 정거장만 제발 참아주길 바란다.
괜찮은 패키지 게임을 찾다가 우연찮게 영웅전설6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패키지화 되어서 출시되지 않아 일본어판을 구해서 해야했습니다. 여러 루트로 알아본 결과 국내 아루온게임즈라는 회사에서 수입하여 서비스하고 있다는 걸 확인 한번 접속해 보았습니다. ( 아루온 공식 홈페이지 http://www.aruon.com/ ) 패키지 게임을 온라인 상에서 접속하여 할 수 있게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고 서장까지의 플레이만 무료로 제공되는 상태. 최근 frog라는 방식을 자체 개발 게임 상에 일반 CF를 삽입함으로서 무료화 하는 것을 테스트 하는 중이라 합니다. 패키지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물론 게임 자체를 소장하고 싶겠지만 무료로 한글화된 게임을 제공 받는 것도 하나의 메리트라 생각합니다. 제공하는 회사 입장에서도 FROG라는 방식의 서비스가 성공한다면 1석 2조가 될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회사에 관련된 이야기는 이쯤에서 그만 두기로하고... 게임 얘기를 해보죠.
현재 천공의궤적 3장 진행중입니다. 3D 게임으로 보여지는 인터페이스는 라크나로크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게임 인터페이스 화면
하지만 회전만 가능하지 보여지는 각도는 조절이 안되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높은 사양을 요구 한다고 하는데 제 컴에서는 아주 잘 돌아갑니다. (참고로 제 컴 사양은 펜티엄4-3.0, 지포스6600 입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게임패드와 궁합이 잘맞아 패드만으로 진행하는 것이 더 편하더군요. (플스형 진동패드면 대부분 게임과 잘 맞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벤트와 스토리는 정말 걸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한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스킬에 관련된 시스템이 너무 어렵다는 것입니다.
게임 진행 내용중 연극을 상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연극을 보느라 한 10분 정도 게임 진행을 못했는데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 어떤 때는 정말 눈시울이 뜨거워 질때도 있습니다. 여러 게임을 접해 보았지만 스토리만큼은 이 게임이 단연 수작이라 할만 합니다.
제목 그대로 동영상을 삽입하기 쉽게 플러그인을 만들려고 한다. 테터툴즈 매뉴얼을 잘보고 만들어 봐야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동영상을 업로드하면 플래시 무비 플레이어로 출력 시키는 것!! 이에 대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1. 업로드한 파일로 플레이어를 삽입하는 치환자를 만드는 것. 2. 어떤 파일을 업로드 하던지 flv 포멧으로 변환하여 업로드 하는 것이다. (플래시 무비 플레이어로 재생 가능한 포멧이 .flv 이다.)
두번째 같은 경우는 서버 자체에서 인코딩을 지원해야 할 것같다. 내가 지금 돌리고 있는 서버 OS가 젠투리눅스 이기 때문에 리눅스에서 인코딩이 가능하며 PHP나 자바스크립트와 연동이 가능해야 한다는 문제도 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link1 과 link2 지정해 넣은 홈을 통해서 들어오지 않으면 무단링크 취급 기본홈페이지로 열리는 소스 var home_url="http://www.tagin.net"; // 기본 홈페이지 var link1="http://tagin.net/"; var link2="http://www.naver.Com/"; if (document.referrer.indexOf(home_url)==-1 && document.referrer.indexOf(link1)==-1 && document.referrer.indexOf(link2)==-1) { if (document.referrer) { alert("무단링크 하셨습니다.!"); // 무단링크시 에러 메세지 window.location=home_url; // 기본 홈으로 이동 } else { alert("무단링크 하셨습니다. "); // 무단링크시 에러 메세지 window.location=home_url; // 기본 홈으로 이동 } }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