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주 가는 단골 곱창집이다. 실내포장마차 같은 분위기지만 곱창만큼은 맛있다.
개봉역 남부로 나와 고가 밑을 지나 왼쪽으로 돌면 고기집이 많이 있다. 그중에 끝에서 두번째 집이다.
먹고 있는 건 곱창전골! (곱창구이도 좋다.) 그리고 항상 같이 마시는 산사춘도 있다.
인상 좋은 이모님이 있어 더 발길이 가는 곳이다.
|
dark다크묵墨
2007/08/09 05:11
2007/08/09 05:11
|
| Track this back : http://darkm.i234.me/trackback/82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