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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울적할 때 시를 쓴다.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음을 감추기 위해
어떤 의미를 부여 하지는 않는다. 마음 가는대로 그대로를 쓴다.
세상 사람 만큼만한 시상이 있지는 않지만 내 마음에서 나오는 그대로를 글로 쓴다. 시로 쓴다.
(*^^ 1993년 6월 5일 다크묵 씀..... ^^*)
(*^^ 그 당시 시라고 하기엔 힘든 글들을 많이도 썼다. ^^*) (*^^ 산문이라 해야 할지 낙서라 해야할지.... ^^*) |
dark다크묵墨
2007/06/26 09:53
2007/06/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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