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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기억을 잃는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그 느낌까지도 모르게되는건가? 마음은 가슴에 있다는데 마음까지도 없어져버리는걸까? 그 생각을 하면 조금은 착찹해지는 영화지만... 그 애절한 사랑만큼은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사람의 느낌, 마음, 고뇌... 모든게 머릿속 화학반응에 지나지 않음을 우린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게 다가 아님을... 영혼이 있다는 믿음을 잃지 않았으면한다.
마음은 머리가 아닌 가슴에 있다고 믿으려 한다. | |
dark다크묵墨
2007/05/28 22:29
2007/05/2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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