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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12 2007/05/28 22:12
"마들렌" 입니다.
2007/05/28 22:12 | 영화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의 내용으로 본다면 크게 멜로, 액션, 코믹, 사이코 이렇게 네가지로 분류하고 싶다.
그 중에 마들렌은 멜로라고 할 수 있다.

영화엔 왜 그렇게 사랑에 관한 것들이 많은 건지.....
그런데도 자꾸 그런 영화를 찾아 보게 되는 내가 싫어진다. 그런데 왜 자꾸 보고 싶어 지는 걸까?
미스테리라 할 수 있다.

현대인의 사랑을 다뤄야 조금이나마 공감을 할 수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괜찮은 편이다.
대장금의 인기를 누르고 낭랑18세의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현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그러면서도 조금은 엽기스럽고....
사랑하는 사람과는 닮아 간다는 말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
최근에 나온 멜로영화 중에선 단연 수작이라 할 수 있다.

(마들렌이 빵 이름이라는데 아직은 먹어 보지 못했다. 맛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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