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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내용으로 본다면 크게 멜로, 액션, 코믹, 사이코 이렇게 네가지로 분류하고 싶다. 그 중에 마들렌은 멜로라고 할 수 있다.
영화엔 왜 그렇게 사랑에 관한 것들이 많은 건지..... 그런데도 자꾸 그런 영화를 찾아 보게 되는 내가 싫어진다. 그런데 왜 자꾸 보고 싶어 지는 걸까? 미스테리라 할 수 있다.
현대인의 사랑을 다뤄야 조금이나마 공감을 할 수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괜찮은 편이다. 대장금의 인기를 누르고 낭랑18세의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현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그러면서도 조금은 엽기스럽고.... 사랑하는 사람과는 닮아 간다는 말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 최근에 나온 멜로영화 중에선 단연 수작이라 할 수 있다.
(마들렌이 빵 이름이라는데 아직은 먹어 보지 못했다. 맛있을까나.....) | |
dark다크묵墨
2007/05/28 22:12
2007/05/2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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