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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식상한 로멘스영화이다. 너무 순수해서 어떻게 보면 너무 현실적이지 못하달까? 주인공 수호와 같은 사람을 몇명 알고있다. 그렇게 보기 좋지는 않다. ( 영화에서처럼 애절하다는 느낌보다는 궁상맞다는 표현이 적절할듯... )
누구나가 영화같은 드라마틱한 사랑을 하고 싶어한다. 과연 그런 사랑을 내가 겪게 된다면 어떨까?? 다행이 해피앤딩이면 좋겠지만.... 영화는 그 애절함을 남기기위해 대부분이 해피엔딩이 아니다. 애절한 사랑. 가슴아픈 사랑... 이렇게 말로 써놓을 것을 읽기만 해서는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사랑이란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게 아니고 웃음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가 사랑이란 단어가 주는 느낌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란다.
이 영화 역시 새드무비다. 가을동화에 이은 송혜교의 슬픈 연기는 역시 눈물을 자아낸다. 사랑에 눈물 짓는건 영화에서만 느꼈으면 좋겠다. |
dark다크묵墨
2007/05/28 22:22
2007/05/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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