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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야하기에 사랑하는걸까? 사랑할수밖에없기에 사랑하는걸까?
기억이 지워져도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는 알수도 지울 수도 없는가부다.
아픈기억도 슬픈기억도 물론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까지도 내속에 남아 있기에 내가 나일수 있지않을까? 힘들고 행복했던 기억이 바로 사랑 그 자체는 아닐까? 이 영화와 반대로 '내머리속 지우개'에서는 어쩔 수 없이 잊혀질 수 밖에 없던 남자와 잊을 수 밖에 없는 여자가 있다. 아무리 슬픈고 아프고 힘든 기억도 그 기억자체가 지워진다는 건 참을 수 없을 것같다. |
dark다크묵墨
2007/05/28 22:23
2007/05/2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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