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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曰] 사랑하는 이의 뒷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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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曰] 흐르는 눈물... 아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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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소양강댐으로 고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실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07/08/26 07:34 2007/08/26 07:34
다크묵 작업공간 공개....
2007/08/26 07:34 | Dark다크묵墨/Life

방 겸...  작업공간을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blog 및 프린터 서버로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이에요.
HP Omnibook 6000 로 펜티엄III 급이라 X window 를 실행할 땐 많이 버벅이지만
간단한 웹서버 및 FTP서버, 프린터서버로 돌리기엔 그리 부족하지 않답니다.
GENTOO 리눅스를 기반으로 X window 는 fluxbox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트리노 1.86 / Radeon X700 / 2048M

구입한지 1년 반쯤 지난 메인 노트북입니다.
실제 모든 작업은 이 노트북으로 하고 있어요. (지금도 이걸로 글 올리는 중입니다.)
삼성 SENS X20 / W186 모델로 센트리노 모델로는 거의 마지막 모델입니다.
내장 그래픽이 아니라서 3D 작업에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어떨땐 데스크탑보다 더 높은 성능을 보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펜티엄4 - 노스우드 3.0C / 지포스4 6600 / 1024M / Sound Blaster 5.1 Live DE
다용도로 쓰이는 데스크탑입니다.
거의 영화나 TV를 볼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노트북으로 하기 조금 무거운 작업도 맡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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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를 자주 보는 내게 제일 중요한 우퍼와 스피커입니다.
Britz 5.1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는 것과 같이 스피커는 샤시와 나사못을 이용하여 깔끔하게 선정리를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적인 작업공간 전경입니다.
저 끝에 복합기가 보이는 군요. 현재 DeskJet F37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잉크를 구하는 데로 맞는 프린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책상은 2인용으로 회전의자도 2개 구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모로 편하게 사용하도록 넓은 책상을 사용하고 있어요.

이상으로 다크묵의 작업공간을 공개하였습니다.
이 외에 책꽂이 세 개와 옷걸이 하나가 방에 있는 것 전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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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머털이 at 2007/08/28 01:18  r x
와!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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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07:32 2007/08/26 07:32
[曰] 사랑하는 이의 뒷 모습
2007/08/26 07:32 | Dark다크묵墨/曰(왈)
쓸쓸히 뒷 모습을 보이며 그대 사라져 갈 때,

난 그저 그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 흘리고 있다.

'뛰어가서 잡을까...!  소리쳐 불러 볼까.....!'

이도 저도 못하는 난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  1995년 9월 3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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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07:29 2007/08/26 07:29
[曰] 불행과 행복
2007/08/26 07:29 | Dark다크묵墨/曰(왈)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건
불행일까? 행복일까?

바라볼 수만 있다면 불행일 테지만...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일 수 있다.


(*^^  1995년 9월 2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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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07:15 2007/08/26 07:15
[曰] 눈 부신 네 모습
2007/08/26 07:15 | Dark다크묵墨/曰(왈)
난 언제나 널 똑바로 마주 대하지 못했어.
너의 눈빛과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힘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내 기억 속의 네 모습이란
사진 속의 너밖에 없어.

네가 너무 눈 부시기 때문이겠지.
쳐다 보기도 힘들 만큼.....

(*^^  1995년 7월 25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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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05:11 2007/08/09 05:11
개봉동 곱창 전문점
2007/08/09 05:11 | Dark다크묵墨/Lif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주 가는 단골 곱창집이다.
실내포장마차 같은 분위기지만 곱창만큼은 맛있다.

개봉역 남부로 나와 고가 밑을 지나 왼쪽으로 돌면 고기집이 많이 있다.
그중에 끝에서 두번째 집이다.

먹고 있는 건 곱창전골! (곱창구이도 좋다.)
그리고 항상 같이 마시는 산사춘도 있다. 

인상 좋은 이모님이 있어 더 발길이 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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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머털이 at 2007/08/10 07:57  r x
곱창은 그리 좋아하진 않는데
전골보단 구이가 더 맛있을듯...
구미호인가 생간을 먹게 욱~~!!!
Replied by Dark다크묵墨 at 2007/08/13 05:33 x
돼지곱창하곤 전혀 다른단 말씀.
함 오면 내가 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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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23:48 2007/08/04 23:48
[曰] 자신감을 갖는 법?!
2007/08/04 23:48 | Dark다크묵墨/曰(왈)
무슨일을 결정해야 할 때는 자신감과 결단력이 필요하게 된다.

무엇을 선택하던지 자신없는 한마디
'어떻게 하지?'

무엇을 선택하던지 자신있는 한마디
'어떻게 할까?'

일이 어떻게 진행되더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지 않게
항상 도도히 '어떻게 할까?'라고 한마디 해 보자.

의미의 차이를 모르겠다고?

자신있게 한 번 외쳐보자. '어떻게 할까? 뭘 할까?'
역시 자신감 만땅이다~!

(*^^  2006년 8월 4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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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rk다크묵墨 at 2008/06/13 14:15  r x
이제는 나 자신 조차도 저 의미가 아리송하다.

정말 어쩔 줄 몰라서 하는 당황스런 말이냐? 생각해 둔 많은 것중에 무엇을 택해야 좋을까? 라는 행복한 고민이냐 하는 차이가 아닐까?

왜 내가 쓰고도 내가 모르는가? 정말 당황스런 고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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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8 20:19 2007/07/28 20:19
머리 스타일링하고서...
2007/07/28 20:19 | Dark다크묵墨/Life
바로 다크묵 본인이다.
오랜만에 머리 손질하러 동네 블루클럽으로 갔다.

워낙 오랫동안 방치한 상태라 짧게 깎으려고 했는데...
일하시는 분이 짧은 건 안좋다며 짧게 깎지 말라고 반 협박했다.

할 수 없이 '그럼 마음대로 하세요.' 라 말하고 깎은 머리다.
다 끝날 무렵 마지막 협박성 한마디~
'가르마는 하지 마세요! 나이들어 보여요!'

허걱...  그래서 지금 가르마는 안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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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09:24 2007/07/24 09:24
[曰] 나의 사랑....
2007/07/24 09:24 | Dark다크묵墨/曰(왈)
나 이제 알아~
혼자된 기분을 그 건 착각이었어.

느낄 수 있니~?
사랑의 시작을 외로움의 끝인걸.

(*^^  룰라 '날개잃은 천사' 中에서...  ^^*)

나의 사랑은 외로움의 끝을 고하는 것이 아니고
외로움의 시작을 고하는 것입니다.

(*^^  1995년 5월 15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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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09:19 2007/07/24 09:19
[曰] 떠나는 사랑을...
2007/07/24 09:19 | Dark다크묵墨/曰(왈)
떠나는 사람 뒤에 남겨진 사람은
몹시도 힘들다.
그 것도 아주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다면....

난 떠나는 사람의 뒷 모습을 보며 서글퍼 하는 것이 싫다.
떠나는 모습을 보며 괴로워.. 외로워.. 할까 두렵다.
그래서 난 보지 않으려 한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기에
난 그저 마음 속으로 안녕 한 마디 하려한다.

(*^^  1995년 3월 3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눈을 감아도 사진처럼 그릴 수 있어.
너의 얼굴 마음으로 그리면~

너의 눈에서 흘려야 할 눈물까지도
대신해서 울고 있는 나에게

나만큼 너도 힘들다는 한 마디
거짓말이라도 해줄 수는 없는 건지.

허락없이 사랑한 내 잘못에
이별의 슬픔도 나 혼자 견딜 수 밖에....

아무런 느낌도 가질 수 없어.
멀어진 그대 눈 빛 이제는.... 우우후후....

나보다 너를 더 사람해 주는 누군가 있는 거라면....
Good bye.....

(*^^  신승훈.... '너를 보내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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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09:08 2007/07/24 09:08
[曰] 나의 사랑 그 사람은.....
2007/07/24 09:08 | Dark다크묵墨/曰(왈)
너는 열일곱....

아직은 하늘 빛 같은 나이...

투명하도록  눈 시려서
바라만 봐도 물드는 나이....

별보다... 반짝이는 눈을 가진
동화의 한 조각 같은 나이.

(*^^  1995년 2월 26일 다이어리에 다크묵 씀....  ^^*)
(*^^  순정만화 작가 한승원의 한 문구를 인용한 것입니다.? 그 땐 내 맘 같았답니다.  ^^*)

추신) 세상에서 가장 슬픈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을 말할 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이별을 고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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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0 08:56 2007/07/20 08:56
[曰] 안개가 스민 어느 밤
2007/07/20 08:56 | Dark다크묵墨/曰(왈)
오늘 따라 안개가 자욱하다.

창 밖 저멀리 안개를 뚫고 라이트가 비춰온다.
바로 앞 기찻길에 지나가는 지하철...

지하철의 기나긴 불빛들의 행렬 속에 많은 인생들이 있으리라.
희뿌연 두 눈 사이로 한 칸 한칸 불빛이 스며든다.
신세 한탄에 술취해 잠들어 버린 사람...
실연에 가슴 쓸어내리며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
지친 몸으로 가족을 그리며 귀가하는 셀러리맨....
기분 좋게 술 마시고 들 뜬 마음으로 재잘대는 사람...
행복함에 머리를 맞대고 음악을 듣는 연인...

불빛 하나 하나 지날 때마다 느껴지는 슬픔... 아늑함... 설레임...
이 안개 속에 슬픔과 아픔... 기쁨과 행복... 편안함이 가득 차는 것 같다.
매 순간순간 그러한 기분으로 나도 저 불 빛 속의 하나가 될 것이다.

지금도 저 멀리서 지하철의 덜컹거림이 들려온다.

(*^^  2007년 7월 19일 안개 자욱한 어느밤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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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07:52 2007/07/16 07:52
[曰] 사랑... 아픔...
2007/07/16 07:52 | Dark다크묵墨/曰(왈)

천고마비의 계절도 아닌데
높고 푸른 겨울하늘은 쓸쓸함을 마음에... 가슴에...  못 박듯 박으려 한다.

자신의 감정을 속일 순 없지만 숨길 순 있다.
이 것도 하나의 모순인가?
이 모순을 바로 잡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라!"
그러나 난 솔직할 수 없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이 것도 하늘의 법칙이다.
죽일 놈의 하늘....

(*^^ 1995년 1월 28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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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07:43 2007/07/16 07:43
[曰] 어린시절
2007/07/16 07:43 | Dark다크묵墨/曰(왈)

나의 어린시절

이젠 추억으로만 남아 있음을 느낀다.

그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며

추억의 책장을 넘기려 한다.

지금 이 순간도 이미 추억이 되어버리는 모든 추억을

꿈으로 다시 만나길 기약하며....


(*^^  1994년 6월 2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의 아픔을 느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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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07:37 2007/07/16 07:37
[曰] 삶의 이유?!
2007/07/16 07:37 | Dark다크묵墨/曰(왈)

이름 석자를 가지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려 한다.
어떤 면에서는 어쩔 수 없이 사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죽을 때 내 이름을 남기고 죽을 것인가?
사람들 가슴 깊이 내 이름을 새겨 넣을 수 있을까?
어쩌면 모든 이들의 삶의 목표가 이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은 잘 모르지만 언젠가는 알게되겠지....
내가 왜 살아가는지... 언젠가는....

(*^^  1994년 5월 29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사실 지금도 삶의 이유를 잘 모르겠다. 모르기 때문에 사는 것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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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07:10 2007/07/16 07:10
[2007.07.14] 파란 하늘~
2007/07/16 07:10 | Dark다크묵墨/Life
파란 하늘에 구름이 너무 좋아 몇 컷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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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와 바로 위 하늘. 오른쪽으로 내가 사는 빌라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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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 빛을 정면으로 받았더니 색감이 좀 떨어진다.

집 앞 철길 위 쪽으로 보이는 하늘.
가끔씩 지나가는 열차를 보면서 느껴지는 기분이 여유롭기도 하다.
(조금 시끄러운게 문제이기는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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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봤을 때는 가슴 속까지 시원한 하늘이었다.

파란 하늘에 새하얀 구름들이 떠있는 것은 같은 그림을 두 번 볼 수 없다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충분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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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22:36 2007/07/12 22:36
친구~ 김진하!
2007/07/12 22:36 | Dark다크묵墨/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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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즐거운 때를 보내고 있는 내 친구 진하를 소개합니다.
이목구비 뚜렷하다 못해 각진 얼굴에 늘 밤송이 머리~~
하지만 예전부터 인기는 많은 놈이랍니다. ^^
한창 여자친구와 깨가 쏟아지는 이때... 저런 시츄에이션은 낯선 모습!
난 아직 한번두 못 만나봤다.(이거 은근히 섭섭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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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CCIE CISCO Certified Internetwork Expert) 시험을 위해 일본까지 넘나들며.... 
어찌 아직도 그런 열정이....  부럽소~~! 
합격했다니 축하~축하~ 

항상 변신하며 발전하며 그렇게 사는 것~!
참으로 부럽고도 힘들고도 행복한 삶인 것 같다.
김진하 같은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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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02:28 2007/07/10 02:28
[曰] 지워질 이름 하나
2007/07/10 02:28 | Dark다크묵墨/曰(왈)

다시는 내 마음 속에 사랑이란 단어가
들어설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나 사랑하는 사람 생겼어' 라는 그 애의 말에
내 생각과는 다르게...
막막하고 멍하던 이런 내 기분은 뭘까?

그 말이 왜 내게 이런 기분을 주는 걸까?

내게 또 다른 사랑이 들어 설 수 없을 줄 알았는데...
그러나 그 애에겐 내가 들어 설 자리 또한 없는걸....

또다시 마음 속엔
지워져야 할 이름 하나 생겨나고 있다.


(*^^  1996년 3월 27일 다크묵 어느 다이어리에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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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01:52 2007/07/10 01:52
[曰] 흐르는 눈물... 아픔... 마음...
2007/07/10 01:52 | Dark다크묵墨/曰(왈)

마음이 아프다는 말은 많이들 하지만
저는 이제야 진정 그 말을 이해합니다.

주체할 수 없이 온 몸을 쓸고 올라오는 듯한 느낌...
생각 할수록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를 막막함.
온 몸이 녹는 듯한 무기력함.

어찌할 바를 찾지 못해 고개만 떨구고
흐르는 눈물만을 삼키며...

그녀를 보면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말도 잘 못하고 혼자 울먹울먹 하게 되어 버립니다.

정말 주체하기 힘들게 아파옵니다.


(*^^  1999년 4월 3일 다크묵 어느 다이어리에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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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5 02:08 2007/07/05 02:08
출근길.... 항상 비~
2007/07/05 02:08 | Dark다크묵墨/Life
요즘 장마인 건 알지만 어떻게 출근길에만 비가 오는 건지....
무슨 마가 끼인 것같은....  아침 날씨에 짜증만 는다.

오늘은 집에서 역까지 걸어가느 5분 동안만 비가 억수로 쏟아 졌다.
조금 기다렸다 갈까 하다가 언제 그칠까 싶어 우산 하나들고 빗속에 뛰어 들었는데...
.
.
실수였다.

그 때 내린 비는 침투훈련이라도 받은겐지 하염없이 우산을 침투해 들어오고
멀쩡하던 셔츠는 테러 당해 버렸다.
바지, 구두, 셔츠 할것 없이 다 젖어 버려서 출근 지하철 내내 그 찜찜함이란...
바지는 계속 달라 붙어서 끈적거리고...  으~~  ㅡㅡ

전기 난로가 그대로 있던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에어컨 때문에 추워서 그 전에 있던 여직원이 쓰던 걸 그대로 방치...)
출근해서 옷말리고 양말 말리고 구두 말리고...

더 신으려고 했던 구두는 더 이상 쓸 수 없을 것 같다.
말리고 보니 너덜거림의 진수를 보여준다.(사실 오래 신기도 했다.)

오늘 같은 날에는 차라리 우비를 입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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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마른 신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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