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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의 계절도 아닌데 높고 푸른 겨울하늘은 쓸쓸함을 마음에... 가슴에... 못 박듯 박으려 한다.
자신의 감정을 속일 순 없지만 숨길 순 있다. 이 것도 하나의 모순인가? 이 모순을 바로 잡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라!" 그러나 난 솔직할 수 없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이 것도 하늘의 법칙이다. 죽일 놈의 하늘....
(*^^ 1995년 1월 28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dark다크묵墨
2007/07/16 07:52
2007/07/1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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