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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2007.04.29 평창에서의 마지막 밤
2007/07/03   2007.04.29 고씨동굴 방문기
2007/07/03   2007.04.29 고씨동굴 가는 길목에서 선돌을 보다.
2007/07/03   2007.04.29 평창에서 지낸 숲속의 요정.
2007/07/03   2007.04.28 영월 동강 단오제
2007/06/26   영웅전설6(천공의 궤적) - FC 엔딩
2007/06/26   [曰] 능력
2007/06/26   [曰] 벗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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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曰] 자기 자신
2007/06/26   [曰] 시작과 끝
2007/06/26   [曰] 환생
2007/06/19   [2005] 용인 스피드웨이 - 레이스
2007/06/19   [2005] 용인 스피드웨이 - 레이서
2007/06/19   [2005] 용인 스피드웨이 - 레이싱걸
2007/06/19   대광고등학교 로고
2007/06/14   [曰] 행복한 꿈
2007/06/12   신문 모서리의 공습
2007/06/06   영웅전설6 - 천공의궤적 2
2007/06/02   간만에 Pump it up~~


2007.04.29 평창에서의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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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9 고씨동굴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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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9 고씨동굴 가는 길목에서 선돌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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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9 평창에서 지낸 숲속의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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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영월 동강 단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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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10:30 2007/06/26 10:30
영웅전설6(천공의 궤적) - FC 엔딩
2007/06/26 10:30 | Dark다크묵墨/Life


드디어 엔딩을 보고 SC를 시작했는데....
오늘부로 FROG 서비스 테스트가 끝나서 서버가 닫혔다. ㅜㅜ
8월에 다시 정식 서비스를 한다는데...  너무 멀다.

아직 SC를 다 하진 못했지만... 역시 재밌는 애니매이션 한편을 본 듯하다.
스토리가 궁금해 죽겠는데... 언제 기다리낭.

FC(First Chapter)는 불행한 과거를 안고 있는 요슈아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에스텔이 행복한 한 때를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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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거의 자신을 각성하고 길을 떠나는 요슈아....
바로 FC의 엔딩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의 과거를 정리하기 위해 떠나간 요슈아...
그런 요슈아를 되찾기 위해 길을 떠나는 에스텔의 이야기가 바로 SC(Second Chapter)다.

등장인물의 케릭터가 잘 살아 있고, 많은 연관있는 등장인물이 가세하면서
스토리는 한층 더 복잡해지면서도 재미가 있다.

빨리 정식 서비스가 오픈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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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10:00 2007/06/26 10:00
[曰] 능력
2007/06/26 10:00 | Dark다크묵墨/曰(왈)

누가 내게서 한 가지를 빼어 간다면 나는 열 가지를 메꾸어 놓아야 한다.

이 것이 진정한 능력이다.

(*^^  1993년 8월 20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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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57 2007/06/26 09:57
[曰] 벗이란
2007/06/26 09:57 | Dark다크묵墨/曰(왈)

벗이란, 함께 뒤섞일 수 있는 존재....

내게 벗이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존재...

내가 미처 깨닳지 못하는 그런 존재...

내게 있는 벗은......


(*^^  1993년 6월 6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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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53 2007/06/26 09:53
[曰] 시
2007/06/26 09:53 | Dark다크묵墨/曰(왈)

마음이 울적할 때 시를 쓴다.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음을 감추기 위해

어떤 의미를 부여 하지는 않는다.
마음 가는대로 그대로를 쓴다.

세상 사람 만큼만한 시상이 있지는 않지만
내 마음에서 나오는 그대로를 글로 쓴다.
시로 쓴다.

(*^^  1993년 6월 5일 다크묵 씀.....  ^^*)

(*^^  그 당시 시라고 하기엔 힘든 글들을 많이도 썼다.  ^^*)
(*^^  산문이라 해야 할지 낙서라 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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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39 2007/06/26 09:39
[曰] 자기 자신
2007/06/26 09:39 | Dark다크묵墨/曰(왈)

주어진 환경을 탓하지 마라.

네게 주어진 건 단지 네 자신 뿐이다.

네 의지와 신념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1993년 6월 3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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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37 2007/06/26 09:37
[曰] 시작과 끝
2007/06/26 09:37 | Dark다크묵墨/曰(왈)

끝 다음에는 시작이 있다.

그 시작에는 끝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왜냐하면 인생에는 포기와 기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연 인생에 끝이 있을까?

나는 그 답을 알 수 없다.

아직 나는 포기한 적이 없기 때문에.....

(*^^ 1993년 2월 21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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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33 2007/06/26 09:33
[曰] 환생
2007/06/26 09:33 | Dark다크묵墨/曰(왈)

환생이라는 것을 믿을 수는 있어도 실감할 수는 없다.

평생.. 아니, 전생 후생에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는 전생의 나를 알지 못하고 후생의 나 또한 지금의 나를 알지 못할 것이다.

만일, 환생이라는 것이 시간을 초월한다면...

전생의 나와 후생의 내가 지금 현재를 공존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 1993년 2월 16일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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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6:10 2007/06/19 06:10
[2005] 용인 스피드웨이 - 레이스
2007/06/19 06:10 | Dark다크묵墨/Life
레이스를 직접 보는 건 좋았지만 정말 덥더랍니다.
그래도 즐거웠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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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6:05 2007/06/19 06:05
[2005] 용인 스피드웨이 - 레이서
2007/06/19 06:05 | Dark다크묵墨/Life
류시원을 위시한 연예인 레이싱 팀입니다.
지금은 이 때만큼 활동이 활발하지 않네요. 시즌 자체가 활발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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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5:59 2007/06/19 05:59
[2005] 용인 스피드웨이 - 레이싱걸
2007/06/19 05:59 | Dark다크묵墨/Life

실제로 보니까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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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5:52 2007/06/19 05:52
대광고등학교 로고
2007/06/19 05:52 | Dark다크묵墨/Life
대광고등학교 로고입니다.

학생때 교복에 항상 달고 다녔던...  마스코트 같은 존재...

지금은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깜박하고 안 달고 가면 다시 사느라 몇개씩이나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한 개 밖에 남지 않았다.

학교 홈페이지에도 있지 않아서 만들었던 것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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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22:42 2007/06/14 22:42
[曰] 행복한 꿈
2007/06/14 22:42 | Dark다크묵墨/曰(왈)
비가 내린다...  추적추적도...  부슬부슬도...  아닌...
쏴아아~~  하고...  내린다.

이 빗소릴 들으면서 정말 좋은 포근함을 느낀다.

맥주를 사왔다.
이 빗소릴 들으며...  맥주 마시는 건...
정말이지 나에게 딱 맞는 여유로움이다.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것이 좋진 않지만....
이 순간이 오래오래 되었으면...  

항상 꿈을 이루는 것은 순간이다.
그 잠깐이 지나면 더 이상 꿈을 이룬 순간이 아니고..
또 다른 꿈을 꾸어야 하는 때가 된다.
그렇게도 짧지만...   모두..  즐길 줄 알아라~
그리고 더 높고 큰 꿈을 꾸어라.

나는 이 순간을 즐긴다.
내일이면 또 다른 이상을 꿈꾸겠지....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난 최고다.


(*^^ 2003년 6월 27일 빗소리를 좋아하는 다크묵이 마이컴 자유게시판에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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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03:50 2007/06/12 03:50
신문 모서리의 공습
2007/06/12 03:50 | Dark다크묵墨/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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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지하철 비집고 들어가기 신공

내가 사는 곳은 역곡역에서 10분 거리에 있다.
아침에 빠른 걸음으로 5분이면 도착 가능하기에 그리 멀지는 않다.

일하는 곳이 용산이기에 출퇴근시 급행을 타는게 빠르다.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만원인 급행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역곡역이 구로 바로 전 역이기 때문에 타게 되면 거의 문앞에 끼여 타게 된다.
문앞 창문에 밀착되는 경우가 많고 어떻게 보면 그게 제일 편하다.
사진 같은 상황을 상상하시면 되겠다.

그런데 가만히 서있다 보면 뒷목이 서늘해지면서 전율과 함께 소름이 돋을 때가 있다.
바로 신문 모서리가 내 목을 배고 싶어서 아둥바둥 거리는 것이다.
그게 별거 아닐 것 같은데 예상을 하고 있어도 좀 견디기 힘들다.
(거의 손가락으로 옆구리 찌르는 것과 비슷하달까?)

남들보다 먼저 빨리 보고픈 마음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나....
최소한 주변사람에게 피해는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 아침에 그렇게 끼여서 빨리 보면 얼마나 빨리 볼 것이며 얼마나 더 많은 정보를 얻을 것인가?

그렇게 끼인 상태에서 신문 다음장을 넘기는 사람들 더 가관이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는 그렇다 쳐도 다음 장을 보고 싶다는 일념하에 주변 사람들을
이리 밀고 저리 밀고 한다.
만원 지하철 타보신 분들은 알것이다 끼여 있을때 밀면 다리를 못움직여서 버티기 힘들다는 걸....

지하철 안에 공간적인 여유가 있을 때는 누구도 말리지 않는다.
아니, 더 권하고 싶다.
하지만 누군 좋아서 좌우로 밀착하다 못해 앞뒤로 밀착 하느냔 말이다.
몇 정거장만 제발 참아주길 바란다.

이제는 신문 모서리의 공습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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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6 02:02 2007/06/06 02:02
영웅전설6 - 천공의궤적
2007/06/06 02:02 | Dark다크묵墨/Life

괜찮은 패키지 게임을 찾다가 우연찮게 영웅전설6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패키지화 되어서 출시되지 않아 일본어판을 구해서 해야했습니다.
여러 루트로 알아본 결과 국내 아루온게임즈라는 회사에서 수입하여 서비스하고 있다는 걸 확인 한번 접속해 보았습니다.
( 아루온 공식 홈페이지 http://www.aruon.com/ )
패키지 게임을 온라인 상에서 접속하여 할 수 있게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고
서장까지의 플레이만 무료로 제공되는 상태.
최근 frog라는 방식을 자체 개발 게임 상에 일반 CF를 삽입함으로서 무료화 하는 것을 테스트 하는 중이라 합니다.
패키지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물론 게임 자체를 소장하고 싶겠지만 무료로 한글화된 게임을 제공 받는 것도 하나의 메리트라 생각합니다.
제공하는 회사 입장에서도 FROG라는 방식의 서비스가 성공한다면 1석 2조가 될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회사에 관련된 이야기는 이쯤에서 그만 두기로하고...
게임 얘기를 해보죠.

현재 천공의궤적 3장 진행중입니다.
3D 게임으로 보여지는 인터페이스는 라크나로크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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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인터페이스 화면


하지만 회전만 가능하지 보여지는 각도는 조절이 안되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높은 사양을 요구 한다고 하는데 제 컴에서는 아주 잘 돌아갑니다.
(참고로 제 컴 사양은 펜티엄4-3.0, 지포스6600 입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게임패드와 궁합이 잘맞아 패드만으로 진행하는 것이 더 편하더군요.
(플스형 진동패드면 대부분 게임과 잘 맞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벤트와 스토리는 정말 걸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한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스킬에 관련된 시스템이 너무 어렵다는 것입니다.

게임 진행 내용중 연극을 상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연극을 보느라 한 10분 정도 게임 진행을 못했는데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
어떤 때는 정말 눈시울이 뜨거워 질때도 있습니다.
여러 게임을 접해 보았지만 스토리만큼은 이 게임이 단연 수작이라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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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렙업중이라 스토리 진행은 잠시 보류 상태입니다.
'빨리 엔딩 보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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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ag at 2007/06/06 05:29  r x
재밌겠다...
하고 싶기는 하지만, 한번 빠져버리면 시간을 너무 많이 뺏겨버리기 때문에,
시작하기가 망설여지네여...
Replied by 다크묵 at 2007/06/13 01:31 x
시간 그리 많이 뺐기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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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2 02:50 2007/06/02 02:50
간만에 Pump it up~~
2007/06/02 02:50 | Dark다크묵墨/Life

지난 23일 간만에 월미도로 봄나들이 나갔다.
오는 길에 냉면두 먹었는데
제물포역 근처에 할머니냉면 집이 맛있다는 소문을 입수 맛을 봤는데 대만족~~
^^;;

월미도 도착해서 근 1시간을 가만히 서 있었던 것 같다.
월미도 하면 명물인 아폴로 디스코와 디스코 팡팡~~~  ㅋ~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듣는 재미도 쏠쏠~




바닷가 근처를 걷다가 게임장에 펌프가 있는 걸 보고 함 해봤다.
역시 나이와 운동부족을 여실히 실감... 좌절....
그래도 조금만 자주 한다면 가능성도 있을 법한데
문제는 자주 할 기회가 없다는 거~ ㅜㅜ


올만에 바람도 쐬고 맛거리도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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