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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에 해당하는 글(6)
2007/05/28   "내 머리 속 지우개" 입니다.
2007/05/28   "이터널 선샤인" 입니다.
2007/05/28   "파랑주의보" 입니다.
2007/05/28   "말죽거리 잔혹사" 입니다.
2007/05/28   "클래식" 입니다.
2007/05/28   "마들렌" 입니다.


2007/05/28 22:29 2007/05/28 22:29
"내 머리 속 지우개" 입니다.
2007/05/28 22:29 | 영화이야기
영화속 한 장면

과연 기억을 잃는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그 느낌까지도 모르게되는건가?
마음은 가슴에 있다는데 마음까지도 없어져버리는걸까?
그 생각을 하면 조금은 착찹해지는 영화지만...  그 애절한 사랑만큼은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사람의 느낌, 마음, 고뇌...  모든게 머릿속 화학반응에 지나지 않음을 우린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게 다가 아님을...
영혼이 있다는 믿음을 잃지 않았으면한다.

마음은  머리가 아닌 가슴에 있다고 믿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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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23 2007/05/28 22:23
"이터널 선샤인" 입니다.
2007/05/28 22:23 | 영화이야기
영화 포스터

사랑해야하기에 사랑하는걸까?
사랑할수밖에없기에 사랑하는걸까?

기억이 지워져도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는 알수도 지울 수도 없는가부다.

아픈기억도 슬픈기억도 물론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까지도
내속에 남아 있기에 내가 나일수 있지않을까?
힘들고 행복했던 기억이 바로 사랑 그 자체는 아닐까?
이 영화와 반대로 '내머리속 지우개'에서는 어쩔 수 없이 잊혀질 수 밖에 없던 남자와 잊을 수 밖에 없는 여자가 있다.
아무리 슬픈고 아프고 힘든 기억도 그 기억자체가 지워진다는 건 참을 수 없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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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22 2007/05/28 22:22
"파랑주의보" 입니다.
2007/05/28 22:22 | 영화이야기
영화 포스터

조금은 식상한 로멘스영화이다.
너무 순수해서 어떻게 보면 너무 현실적이지 못하달까?
주인공 수호와 같은 사람을 몇명 알고있다.
그렇게 보기 좋지는 않다. ( 영화에서처럼 애절하다는 느낌보다는 궁상맞다는 표현이 적절할듯... )

누구나가 영화같은 드라마틱한 사랑을 하고 싶어한다.
과연 그런 사랑을 내가 겪게 된다면 어떨까??
다행이 해피앤딩이면 좋겠지만.... 영화는 그 애절함을 남기기위해 대부분이 해피엔딩이 아니다.
애절한 사랑.  가슴아픈 사랑...  
이렇게 말로 써놓을 것을 읽기만 해서는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사랑이란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게 아니고 웃음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가 사랑이란 단어가 주는 느낌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란다.

이 영화 역시 새드무비다.
가을동화에 이은 송혜교의 슬픈 연기는 역시 눈물을 자아낸다.
사랑에 눈물 짓는건 영화에서만 느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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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19 2007/05/28 22:19
"말죽거리 잔혹사" 입니다.
2007/05/28 22:19 | 영화이야기
영화속 한 장면

70년대 고교시절....
나에겐 20년이나 빠른 시절이기만 한데......
내 학창 시절과 비교해 본다면 다른점이 참 많다.
사랑도....  생활도....  
그래도 저렇게 등교시간 달리는 장면을 보니
학창시절 때가 생각나는게 꼭 다르지만은 않은 것 같다.

왠지 모교에 한번 가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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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14 2007/05/28 22:14
"클래식" 입니다.
2007/05/28 22:14 | 영화이야기
영화 속 한 장면

내 주위의 기성세대들도 이런 사랑을 했던 것일까?
앞으로 나의 닮은꼴들도 이런 사랑을 하게 될까?
사람이 오래 산다면 100년을 살까?
세상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건 세대를 이어가며 끊기지 않는 노력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랑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내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한다면 다음 세대엔 조금은 더 가까워 지길 바란다.
그리고 그 다음 세대의 언젠가는 행복한 사랑을 하리라 기대해 본다.
꼭 내가 아니라 하더라도....

[ 영화 '클래식'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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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2:12 2007/05/28 22:12
"마들렌" 입니다.
2007/05/28 22:12 | 영화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의 내용으로 본다면 크게 멜로, 액션, 코믹, 사이코 이렇게 네가지로 분류하고 싶다.
그 중에 마들렌은 멜로라고 할 수 있다.

영화엔 왜 그렇게 사랑에 관한 것들이 많은 건지.....
그런데도 자꾸 그런 영화를 찾아 보게 되는 내가 싫어진다. 그런데 왜 자꾸 보고 싶어 지는 걸까?
미스테리라 할 수 있다.

현대인의 사랑을 다뤄야 조금이나마 공감을 할 수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괜찮은 편이다.
대장금의 인기를 누르고 낭랑18세의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현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그러면서도 조금은 엽기스럽고....
사랑하는 사람과는 닮아 간다는 말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
최근에 나온 멜로영화 중에선 단연 수작이라 할 수 있다.

(마들렌이 빵 이름이라는데 아직은 먹어 보지 못했다. 맛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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