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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曰] 친구, 라이벌... 그리고 적


2011/02/11 03:40 2011/02/11 03:40
[曰] 소중함이란...
2011/02/11 03:40 | Dark다크묵墨/曰(왈)
살다보면 지키려는 것과 떠나보내는 것들이 많이 있다.

정말 소중한 것을 떠나보내고 나면 후회한다고 한다.

내가 지금까지 떠나보내고도 후회하지 않는 것 중에...
소중하지 않은 것이 있었던가?

(^^ 어느 술취한 새벽 다크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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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13:29 2010/12/28 13:29
오늘은 눈꽃 만개
2010/12/28 13:29 | Dark다크묵墨/Life
어제 밤새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그리고 눈꽃도 아주 보기 좋은 하루였습니다.
오늘, 내일도 눈이 많이 온다고 하던데... 좋습니다.

산에 안개가 많이 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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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린 시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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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등산객이 많더군요.
길 미끄러우니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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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꼭대기까지 쌓인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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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눈꽃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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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6 15:16 2010/05/16 15:16
옴니아2 인증샷
2010/05/16 15:16 | Dark다크묵墨/Life

벌써 구매한지 6개월이 되어 가고 있는데 이제야 스샷 올리네요.
처음 사용해보는 스마트폰이라 이것저것 많이 배우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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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2, HS++, 모바일쉘 등등을 써봤지만 결국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에 동감!!
특히 윈모6.5 업되면서 최대한 프로그램 메모리 사용되는 어플은 설치를 안하게 되네요. ㅡㅡㅋ
윈모 순정 투데이에 약간의 수정이 된 한방팩 설치하고 기본적인 어플을 삼성어플로 연결해서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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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매 시 블루로 하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어 별수 없이 레드로~~ ㅜㅜ
지금은 나름 정감이 가네요.

제가 클래식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외관에 그닥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쓰면 쓴만큼 흔적이 남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1인~
액정보호필름만 붙여서 사용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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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21:55 2009/07/14 21:55
[어린이대공원] 시원한 물놀이 사진 두번째...
2009/07/14 21:55 | Dark다크묵墨/Life
지난 07월 05일 회사후배와 어린이대공원엘 원정 갔었다.

역시 이날도 날씨가 좋고 더워서 군데군데 물놀이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 사진에 담아보았다.

어린이대공원이 무료 개방이 되어 있었고 분수 및 아이들 물놀이 할 수 있는 공간이 눈에 띄어 신기하기만 했다.

한 7..8년 만의 방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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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작은 폭포가 있기에 시원해서 들렀다가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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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던가? 5시던가? 정문 앞 중앙분수대에서 1시간 가까이 분수쇼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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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21:47 2009/07/14 21:47
[임진각] 시원한 물놀이 사진 첫번째...
2009/07/14 21:47 | Dark다크묵墨/Life
지난달 6월 6일 임진각으로 후배와 나들이 나갔다가 물놀이하는 아이들을 찍어 보았다.

날씨가 아주 좋았는데 어쩌다 보니 사진이 어두침침해 졌는지..... ㅋ~

나 어릴 때는 저렇게 뛰어놀 수 있는 분수는 없었는데... 생각에 부러워하며 즐겁게 촬영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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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23:24 2009/07/10 23:24
부러진 HP 블루투스 헤드폰
2009/07/10 23:24 | Dark다크묵墨/Life
음질은 좋으나 재질이 좋지 않아 잘 부러지는 HP 블루투스 백폰!!

하지만 그동안 생각만 해오던 방법으로 개조하는데 성공했다.

1. 전화헤드셋에서 둥근 철판을 분리~~~
2. 백폰 뒷 면에 지지대 부분 전선을 막고 있는 고무제거.
(이것 참 어려웠다. 잘 빠지지도 않을 뿐더러 잘 못하면 절선될 위험도 있으니 조심조심..)
3. 지지대 안쪽으로 전선이 빠지지 않도록 잘 집어 넣는다.
4. 선을 잘 넣었다면 철판 삽입.
5. 삽입되 철판을 글루건을 이용하여 견착시키고 삐져나온 글루는 칼로 잘 마감한다.

철판을 고정시키는 방법으로 글루건을 사용하였지만 더 좋은 방법도 있을 수 있으니 고민해보시길...

한 가지 단점이 있으니 바로 무게가 더 늘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부러진 채로 사용하다 버리느니 이렇게라도 쓰는 것이 나을 것이다. ^^

조금 지져분하긴 하지만 완성된 사진 두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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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00:06 2009/05/15 00:06
지하철 철길....
2009/05/15 00:06 | Dark다크묵墨/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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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1 / 35"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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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8 / 1/4000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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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22:17 2009/05/08 22:17
[D80] 드디어 지르다~!
2009/05/08 22:17 | Dark다크묵墨/Life
드뎌 DSLR을 지르기에 이르니 아래와 같다.

Nikon D80 + 시그마 18-50mm F2.8 EX DC MACRO HSM

매뉴얼의 내용은 양이 많고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 초보가 보기엔 조금 난해할 수 있다.
하지만 용어나 개념을 조금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알찬 것 같다.

D80 보다는 동영상과 라이브뷰 기능때문에 D90 이 더 땡겼으나 가격차이가 너무.... ㅜㅡ

아차차 플래시 사는 걸 빼먹었네.. 쩝...
부수적인 옵션들은 차차 소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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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23:11 2009/03/24 23:11
[曰] 하나가 되는 것
2009/03/24 23:11 | Dark다크묵墨/曰(왈)
흔히 반쪽과 반쪽이 만나 하나가 된다고 하지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반의 반쪽과 반의 반쪽이 만나 반쪽이 되어 다른 반쪽을 찾고 만들어 가는 것....

누군가와의 만남은 완성된 것이 아닌 진정한 하나가 되기 위한 노력의 시작이라고....

그 시작을 함께할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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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22:34 2009/02/22 22:34
[曰] 감정과 이성 어느 쪽이 좋아요? 하지만 감성이란 것도....
2009/02/22 22:34 | Dark다크묵墨/曰(왈)
감정적이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요! 라는 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감정과 이성은 정반대의 지침일까요??

감정을 한번 봅시다.
기쁨, 슬픔, 사랑, 우정, 사랑........  참 여러가지 감정이 있죠.

이성도 한번 보자구요.
법, 규칙, 예의, 범절, 관념..... 이것도 참 여러가지가 있네요.

잘 생각해보면 이성적이라 볼 수 있는 것들은 사회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반대로 감정은 개인적인 느낌 그 자체인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바로 본능에 가까울 꺼에요.

내가 한 사람으로 사회를 살기에 이성적인 부분의 중요성은 알 것 같지만...
하지만 하나의 지적 생명으로서 감정적인 부분을 버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생각할 수 있는것이 어느정도 감정을 내포한 이성적인 것들입니다.
문학, 음악, 무학 등.....  예술적인 모든 행위들.... 모두 감정을 이성적으로 승화 시킨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가 영화나 음악을 접하며 느끼는 것들은 대부분이 감성적인 부분이죠.
내가 느끼는 것이고, 표현하고 싶었고, 겪고 싶은 일들이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하기에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죠.

이제 생각해 봅시다.
감정적인 것이 나쁜 것인가....? 물론 감정적인 행동은 금물이겠지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기에...
하지만 감정적인 부분을 이성적으로 승화시킬 때 창조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본연의 생각이나 행동이 표출되지 않을까요?

감성.....  사람이 사람으로 느껴지는 그대로의 감정이 아닐지요?
절제해야 하는 이성적인 생각속에서 감정이 느끼는 그것이 또는 그 반대가 감성이란 생각이듭니다.

발전이란 이것에서 시작되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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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19:55 2009/01/14 19:55
[2009년 01월 01일] 일출
2009/01/14 19:55 | Dark다크묵墨/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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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자연휴양림 해금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신년 일출을 보다.
새해 일출은 처음인데 멀리도 갔다.

드라이브를 즐기거나 경치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러보는 것도 좋겠다.

일출 사진 몇 컷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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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19:44 2008/12/16 19:44
썬테크 블로거 신청~~!
2008/12/16 19:44 | Dark다크묵墨/Life
후배 블로그에 방문했더니 썬테크 블로거 신청했길래 나도 했다. ㅡㅡ;;
내가 업뎃할 수 있는 거라고 해봐야 Mysql 뿐인가?? 
그래도 가끔 글올리니까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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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22:00 2008/06/21 22:00
[曰] 인연
2008/06/21 22:00 | Dark다크묵墨/曰(왈)
우리 인연은 어디인가요?
또 인연의 끝은 어디인가요?

나 또한 인연을 믿진 않아요.
지금 같이 있는 것 그게 인연 아닐까요?

같이 만들어 가요...!
인연의 끝을.....


(*^^  2008년 06월 19일 어느 새벽녘 분식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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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15:35 2008/06/11 15:35
[曰] 한 쌍의 이유
2008/06/11 15:35 | Dark다크묵墨/曰(왈)
두 다리, 두 팔, 두 눈, 두 귀......
코와 입을 빼고는 모든 것이 한 쌍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개와  한 쌍 은 엄연히 다르다.
거울을 두고 서로 마주보는 것과 같이 서로의 생김새가 다르다.
서로 다른 둘이 잘 어울려 더 잘 듣고 더 멀리 걷고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비단 양적인 문제만은 아니다. 더 심도 있게 보고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이것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

평생을 같이 할 사람을 배우자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반 쪽이라고도 하고 둘이 만나 한쌍이 된다고도 한다.

마찮가지로 그 사람과 나 또한 다르다. 다르기 때문에 알아가기 위해 어울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한 사람을 만나 그 사람과 잘 어울릴 수 있게 된다면 더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두 사람의 세계관을 공유함으로 더 큰 세계관을 가질 수 있게되고
서로의 지인을 알아감으로 더 많은 사람을들 접할 수 있게 된다.
슬픔을 나눔으로 인해 위로가 되고 행복을 나눔으로 인해 생각지 못한 행복도 느낄 수 있다.
때로는 상대방의 슬픔을 행복으로 메꾸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절대 간과해선 안되는 것이 이러한 좋은 효과들이 반대로 나타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나와 다름을 이해하고 어울리기 위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1과 1이 만나 2가 되어야지 0이 되면 의미가 없지 않은가?

이해하라~ 사랑하라~ 어울려라~
그 사람이 없어 세상 일부분이 사라지는 듯 느껴진다면.....  이미 준비가 된 것이다.
그 사람과 내가 만나 한 쌍이 되고 큰 세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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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06월 11일 사랑 앞에 나 자신을 돌아보며.....                                                   ^^*)
(*^^     요즘들어 말재주가 없음을 더욱 실감하네요. 내가 생각한 바를 잘 전달할 수 있을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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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21:27 2008/05/01 21:27
[曰] 바람을 위한 한걸음
2008/05/01 21:27 | Dark다크묵墨/曰(왈)
인생을 그저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성실로 내용을 채워나가는 것이어야 한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고
하루하루를 알찬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 존 러스킨 -


하루하루를 채우기 위해 목표가 필요하다.

목표로 하는 것을 상상해보라.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사람은 부자가 되었을 때를....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은 살이 빠졌을 때의 뿌듯함을.....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은 세계 어딘가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자신을....

그 상상이 즐거워지고 행복해 진다면...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채워 나갈 수 있으리라.

(*^^  2008년 5월 1일 휴일 어느 한가로운 한낮에........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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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20:34 2008/04/28 20:34
[금연] 가능할까? ^^;;
2008/04/28 20:34 | Dark다크묵墨/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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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자도 흡연하는 사람 싫어한다. "

그러나 완전한 금연은 아직은 힘들 듯하다.

오늘부터 금연 플랜에 들어 가기로 했다.
얼마나 실행할 수 있을지...

요즘은 흡연량을 많이 줄이긴 했지만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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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머털이 at 2008/05/01 03:00  r x
잘 생각했다~! 한번에 확 끊어야 끊을수 있고, 술먹을때는 많이 피고 싶을텐데 술을 안 먹는게 가장 좋다!
평소때는 군것질을 하는것도 많이 도움이 될거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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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08:23 2008/02/03 08:23
[동영상] 공덕시장 원조족발~~
2008/02/03 08:23 | Dark다크묵墨/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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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 보중~

오랜만에 친구들과..... <<다 좋은데 너무 비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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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08:25 2008/01/15 08:25
[曰]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2008/01/15 08:25 | Dark다크묵墨/曰(왈)
늦은 밤 지친 몸을 끌고 지하철을 탄다.
붐비지 않는 시간대라 자리가 많이 비어 있다.

자리에 앉아 맞은 편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


어린 내가 내게 묻는다.
네가 가슴 시린 방황을 아느냐고.....

젊은 날의 내가 내게 묻는다.
네가 젊음의 열정을 아느냐고.....

늙수레헤진 내가 내게 묻는다.
네가 인생을 아느냐고....

난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 나에 대해....

앞으로 당당히 살아갈 내 자신에 대해.... 
아직은 아무것도 모른다....

(*^^  2008년 1월 14일 어느 늦은 밤 나는 누구일까??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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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머털이 at 2008/01/16 19:29  r x
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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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03:30 2007/11/02 03:30
자유공원 맨홀에 빠졌던 사연
2007/11/02 03:30 | Dark다크묵墨/Life
지난 여름 주안역 앞 냉면골목으로 냉면 먹으러 간 김에 자유공원을 둘러보았다.
자유공원 정상 배드민턴 코트 앞 난간 건너편에 산책로가 보여 난간을 뛰어 넘는 순간
상수도관이 지나가는 맨홀이 보였고 얇은 철판으로 덮여 있었다.
'설마 부서지랴~?' 하고 밟는 순간 철판이 휘어지며 빠지게 된 곳이다.
한쪽 겨드랑이엔 철판이 한쪽 겨드랑이엔 바닥이 걸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ㅜㅡ
안습이란 말이 딱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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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다시 방문해 보니 나무 판자가 덮혀있다.
음음.... 

아직도 그 일만 생각하면 누나가 빼꼽을 잡는단다. 쩝.....
Commented by 머털이 at 2007/11/07 19:37  r x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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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19:16 2007/10/16 19:16
[曰] 친구, 라이벌... 그리고 적
2007/10/16 19:16 | Dark다크묵墨/曰(왈)
어제의 적이 친구가 된다는 말은 누구나가 다 알 것이다.
반대로 친구가 적이 되는 일도 그리 생소한 일은 아닐 것이다.

그렇지만 이 두가지 일에는 큰 차이가 있다.
다른 사람과의 다른점을 인정할 것인가? 인정하지 않을 것인가?

우리는 친한 사이는 이래야 한다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것에 조금만 안 맞고 다른점을 보인다면 배척되고 적이 되는 그런 관계....
알게 모르게 그런 생각이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적이라는 관계는 무엇인가?
사회속에서든 삶속에서든 져서는 안되는 그런 관계.
지기 싫어하는 동물적인 사람의 본성이 현재 많은 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건 아닌지...?

조금만 다른점을 인정한다면 미워하는 적도 사랑하는 적이 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적이 아닌 친구로.... 꼭 이겨야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그런 관계가 진정한 라이벌이지 않겠는가?

어쩌면 친구, 라이벌, 적...  이 세가지가 별 차이 없을 수도 있다.

삶은 투쟁이다. 투쟁의 끝을 보기 위해선 항상 노력하고 이겨내야만 한다.
그 와중에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적이 아닌 친구와 라이벌이 항상 주변에 있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2007년 10월 16일 가을 하늘 청명한 어느 아침무렵 다크묵 씀  ^^*)

ps.) 오랜만에 글을 남기면서 너무 무거운 주제를 택한 건 아닌지 모르겠다.
       하지만 근래에 나를 고민하게 만든 주제이다.
       내가 쓴 글이 정답이고 결론이라 생각지 않는다.
       다만 나와 같은 고민을 이글을 통해서 한번쯤 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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