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구매한지 6개월이 되어 가고 있는데 이제야 스샷 올리네요. 처음 사용해보는 스마트폰이라 이것저것 많이 배우게 하네요. ^^
WAD2, HS++, 모바일쉘 등등을 써봤지만 결국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에 동감!! 특히 윈모6.5 업되면서 최대한 프로그램 메모리 사용되는 어플은 설치를 안하게 되네요. ㅡㅡㅋ 윈모 순정 투데이에 약간의 수정이 된 한방팩 설치하고 기본적인 어플을 삼성어플로 연결해서 사용 중입니다.
처음 구매 시 블루로 하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어 별수 없이 레드로~~ ㅜㅜ 지금은 나름 정감이 가네요.
제가 클래식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외관에 그닥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쓰면 쓴만큼 흔적이 남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1인~ 액정보호필름만 붙여서 사용중이네요.
1. 전화헤드셋에서 둥근 철판을 분리~~~ 2. 백폰 뒷 면에 지지대 부분 전선을 막고 있는 고무제거. (이것 참 어려웠다. 잘 빠지지도 않을 뿐더러 잘 못하면 절선될 위험도 있으니 조심조심..) 3. 지지대 안쪽으로 전선이 빠지지 않도록 잘 집어 넣는다. 4. 선을 잘 넣었다면 철판 삽입. 5. 삽입되 철판을 글루건을 이용하여 견착시키고 삐져나온 글루는 칼로 잘 마감한다.
철판을 고정시키는 방법으로 글루건을 사용하였지만 더 좋은 방법도 있을 수 있으니 고민해보시길...
한 가지 단점이 있으니 바로 무게가 더 늘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부러진 채로 사용하다 버리느니 이렇게라도 쓰는 것이 나을 것이다. ^^
지난 여름 주안역 앞 냉면골목으로 냉면 먹으러 간 김에 자유공원을 둘러보았다. 자유공원 정상 배드민턴 코트 앞 난간 건너편에 산책로가 보여 난간을 뛰어 넘는 순간 상수도관이 지나가는 맨홀이 보였고 얇은 철판으로 덮여 있었다. '설마 부서지랴~?' 하고 밟는 순간 철판이 휘어지며 빠지게 된 곳이다. 한쪽 겨드랑이엔 철판이 한쪽 겨드랑이엔 바닥이 걸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ㅜㅡ 안습이란 말이 딱 어울린다.
현재 blog 및 프린터 서버로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이에요. HP Omnibook 6000 로 펜티엄III 급이라 X window 를 실행할 땐 많이 버벅이지만 간단한 웹서버 및 FTP서버, 프린터서버로 돌리기엔 그리 부족하지 않답니다. GENTOO 리눅스를 기반으로 X window 는 fluxbox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센트리노 1.86 / Radeon X700 / 2048M
구입한지 1년 반쯤 지난 메인 노트북입니다. 실제 모든 작업은 이 노트북으로 하고 있어요. (지금도 이걸로 글 올리는 중입니다.) 삼성 SENS X20 / W186 모델로 센트리노 모델로는 거의 마지막 모델입니다. 내장 그래픽이 아니라서 3D 작업에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어떨땐 데스크탑보다 더 높은 성능을 보이기도 합니다.
펜티엄4 - 노스우드 3.0C / 지포스4 6600 / 1024M / Sound Blaster 5.1 Live DE 다용도로 쓰이는 데스크탑입니다. 거의 영화나 TV를 볼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노트북으로 하기 조금 무거운 작업도 맡고 있지요.
영화를 자주 보는 내게 제일 중요한 우퍼와 스피커입니다. Britz 5.1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는 것과 같이 스피커는 샤시와 나사못을 이용하여 깔끔하게 선정리를 했습니다.
전체적인 작업공간 전경입니다. 저 끝에 복합기가 보이는 군요. 현재 DeskJet F37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잉크를 구하는 데로 맞는 프린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책상은 2인용으로 회전의자도 2개 구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모로 편하게 사용하도록 넓은 책상을 사용하고 있어요.
이상으로 다크묵의 작업공간을 공개하였습니다. 이 외에 책꽂이 세 개와 옷걸이 하나가 방에 있는 것 전부네요.
요즘 한창 즐거운 때를 보내고 있는 내 친구 진하를 소개합니다. 이목구비 뚜렷하다 못해 각진 얼굴에 늘 밤송이 머리~~ 하지만 예전부터 인기는 많은 놈이랍니다. ^^ 한창 여자친구와 깨가 쏟아지는 이때... 저런 시츄에이션은 낯선 모습! 난 아직 한번두 못 만나봤다.(이거 은근히 섭섭한 걸...)
자격(CCIE CISCO Certified Internetwork Expert) 시험을 위해 일본까지 넘나들며.... 어찌 아직도 그런 열정이.... 부럽소~~! 합격했다니 축하~축하~
항상 변신하며 발전하며 그렇게 사는 것~! 참으로 부럽고도 힘들고도 행복한 삶인 것 같다. 김진하 같은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