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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19:04 2008/05/28 19:04
cups 프린터 서버 설정
2008/05/28 19:04 | Linux

보통 samba 서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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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s

보통 samba 서버를 이용해서 공유시키는 방법이 속 편하긴 하지만...
다른 방법을 소개해드릴랍니다. 이 방법의 장점도 글 마지막에 언급하겠습니다.

편의상,
프린터가 연결된 리눅스 PC 의 ip 가 192.168.1.1
외부에서 접속해서 프린트하려는 리눅스 PC 의 ip 는 192.168.1.2
외부에서 접속해서 프린트하려는 MS PC 의 ip 는 192.168.1.3

cups 설정은 http://127.0.0.1:631 로 접속해서 하세요.

프린터가 연결된 데스크탑 리눅스(192.168.1.1)의 cups 설정을 제대로 합니다.
프린트가 제대로 되는지 확인합니다.
프린터이름을 my_printer_1 으로 했다 칩니다.

cups 설정파일에서 보안관련 부분을 적절히 수정합니다.
외부에서 접속해서 프린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지시자들이 직관적이므로 어렵지 않습니다.

cups-lpd 패키지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MS windows 를 위한 겁니다.)

192.168.1.2 (외부 리눅스PC) cups 설정에서
ipp://192.168.1.1/printers/my_printer_1
으로 잡고, 프린터모델은 raw, 드라이버는 raw_queue 로 해줍니다.
테스트 프린트 해봅니다.
리눅스 쪽의 설정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ipp 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192.168.1.3 (외부 MS PC) 에서

[시작]->[프린터및팩스]->[프린터추가]
-> [이 컴퓨터에 연결된 로컬 프린터]
-> [새 포트 만들기] : Standard TCP/IP Port
   -> 프린터이름또는IP주소 : 192.168.1.1
      프린터포트 : IP_192.168.1.1
   -> 장치유형: 사용자지정 [설정]
     -> 프로토콜: LPR
        LPR설정: 대기열이름 : my_printer_1
                 LPR 바이트계산 사용 체크(중요)

마지막으로, 프린터에 맞는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합니다.
lpr 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해 봤지만 허사였습니다. 결국은 이렇게 해야만 제대로 프린트가 되더군요.(세 종류의 프린터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hp/samsung/epson)
분명히 네트웍프린터, 즉 공유프린터이건만 MS OS 에서는 "로컬 프린터"로 분류되기 때문에... 연말정산 프린트가 가능합니다.


## 펌 글인데 어디서 퍼온 건지 기억이 안나네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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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01:48 2008/05/19 01:48
[나래이션] 부탁해요 - 왁스
2008/05/19 01:48 | 음악을 즐기자~
그 사람을 부탁해요~
나보다 더 사랑해줘요~
(그녀의 나에 대한 걱정스러움입니다.)

보기에는 소심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괞찮은 남자에요.
(그녀의 배려입니다. )

눈치없이 데이트할 때 친구들과 나올꺼에요~
사랑보다 남자들 우정이 소중하다고 믿는 바보니까요~
(그녀에 대한 내 자신감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그녀가 같이 있음으로 인한 떳떳함입니다.
마지막으로 친구들을 믿는 신뢰입니다.)

술을 많이 마셔 속이 좋지 않아요.
하도 예민해서 밤잠을 설쳐요.
(그녀에게 이해받고 싶고 위로받고 싶고 날 알아 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밤에 전화 할때 먼저 말없이 전활 끊더라도 화내지 말고 그냥 넘어가 줘요.
(그녀를 믿는 마음입니다. 항상 미안한 마음밖엔 없지요. )

드라마를 좋아하고 스포츠도 좋아해요.
(나 자신에 대해 너무 많은 걸 보여 준 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그만큼 그녀가 이해해 주길 바라게 되니까요.... )

야한 여자 너무 싫어하고 담배피는 여자 싫어 하지요.
(사랑하는 그녀 만큼은 다른 여자와 다르길 원합니다.
자신은 그렇지 못하면서도.....)

절대 그사람을 구속하지 말아요. 그럴수록 그는 멀어질 꺼에요.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 사귈수록 점점 나를 잃어 가는 듯 느낍니다.
여자와 다르게 점점 자기 생활에 충실해 집니다.
그녀가 상처받는 것도 모른채...)

사랑한단 말도 너무 자주 표현하지 말아요. 금방 실증낼 수 있느니..
(그녀의 사랑한단 말에 어떻게 말해야 할지 점점 자신이 없어집니다.
그냥 믿어주길 바라는데.... 아무 표현도 못해주고 짜증만 납니다.
정말 화나는 건 자기 자신에게인데도....)

혹시 이런 내가 웃기지 않나요. 그렇게 잘 알면서 왜 헤어졌는지...
(그녀는 나의 이런 모습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그런 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못하다 결국엔 홀로 눈물 짓습니다.
 그녀가 날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면서도....)

그사람을 사랑할 땐 이해 할 수 없었던 일들이....
헤어져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제 곁에 있을 때 느낄 수 없게 했던 자신이 밉습니다.
자신에게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

그 사람 외롭게 하지 말아요.
(그녀도 내 이런 마음을 조금 이해 하는가 봅니다.
나에 대한 그녀의 배려 이젠 받아 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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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20:39 2008/05/16 20:39
[나래이션] 5분전 - cool
2008/05/16 20:39 | 음악을 즐기자~
(프롤로그)
그녀를 만난지 몇달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12월의 마지막 날....
참 힘겨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삶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녀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 이런 초라한 모습은 보이고 싶지 않습니다.

I
나 지금도 그댈 매일 그리죠. 작은 나의 꿈속에....
텅빈 방안에 혼자서 울고 있진 않나요. 늘 걱정뿐이죠.
나 오늘도 그댈 향한 발걸음 몇번이고 참으며...
이젠 내 안의 전부가 되버린 그댈 위해 또 기도할께요.
너무 약해진 내 모습 보여주긴 싫었죠. 그대 기억 속에 나로 남아....
그댈 항상 지켜주던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만 날 간직해 주길...
이해하길 바래요. 나의 아픔까지도 모두 다 털어 놓지 못했던 나임을...
무너지는 날 보며 슬퍼할 그대의 눈물도 아껴주고픈...
그댈 위한 마지막 나의 마음.

(메인)
저 언덕만 넘으면 그녀의 집입니다.
아직 창가에 불빛이 번져 나오네요.
지금 시간은 11시 55분. 조금 있으면 제야의 종소리가 들릴텐데...
지금까지의 그녀의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미팅 나갔다가 걸려서 며칠씩이나 토라져 있던 귀여운 그녀....
처음 커플링을 끼고서 좋아하던 모습.....
프로포즈 받고 눈물 짓던 아름다운 모습들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이렇게 그녀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혼미한 정신에 마지막으로 들린 건 종소리...뿐입니다.

II
나 이제는 숨쉬기도 힘겹죠. 마지막 인가봐요.
아무도 나에게 가르쳐주지는 않지만 느껴지는걸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그댈 보고 싶었죠. 조금은 나 아쉬움이 남아....
아직 낯익은 그 골목 멀리서 그대 창문 바라보다 쓰러지고 말죠.
말해주고 싶었죠. 그댈 사랑한다고... 아직은 내 힘겨운 숨이 남았을 때..
허나 이젠 그대의 작은 꿈속에서만 그대를 만날 수 있죠.
그때 내모습 잊으면 안돼요.
항상 그대만을 지켜줄께요.

(에필로그)
희미해지는 기억 속에서도...  떠오르는 건....
그녈 기억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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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02:57 2008/05/09 02:57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8/05/09 02:57 | 영화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영화를 본 게 언제인진 잘 기억나진 않는다. 뚜렷한 기억을 남기진 않았지만 누구나의 삶속에 간직될 수 있는 최고의 순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하게 된다.

 이 영화의 내용을 잠깐 요약하자면 여자 핸드볼이 비인기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면서 겪는 선수들의 역경과 그 속에서도 핸드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게 되는 선수들의 의지를 그린 작품이다. 국내 리그 자체가 시들해지며 하나 둘씩 팀들은 해체되어 가고 선수들은 설자리를 잃고 삶을 위해 일자리를 찾아 나선다. 그러한 상황에 역대 금메달리스트이며 라이벌인 김혜경(김정은 분)은 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부임하여 올림픽 우승을 위해 다시 시작하자며 한미숙(문소리 분)과 송정란(김지영 분)을 영입하기에 이른다. 안승필(엄태웅 분)의 감독 부임, 김혜경의 선수로서의 복귀라는 여러 사건을 겪으며 안하무인이던 안승필은 감독 다워지며 김혜경, 한미숙 그리고 송정란 세 사람은 선수로서의 열정을 다시 일깨우게 되고 결국 결승전에서 우승은 못했지만 생애 최고의 순간이었음을 되새기며 영화는 자막을 올리게 된다.
 참 특이한 점은 현직 감독의 인터뷰 내용이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한다는 것이다. 국내에선 설 자리가 없는 선수들을 잘 이해하며 진심으로 걱정하는 감독. 그런 감동을 받으며 자리에 잠시 앉아 있게했다.

 첫번째 관전 포인트
 라이벌이었던 김혜경과 한미숙의 관계가 이 영화의 중심에 서 있다. 동경하고 부러워하면서도 미워할 수 밖에 없었던 김혜경과 운동을 계속 할 수 없는 자신의 처치가 한스러워 김혜경을 질투하던 한미숙...  서로를 믿지만 기대고 싶지 않은 관계 속에서 고된 훈련과 경기를 같이 이끌어가는.... 어쩌면 둘의 관계가 진정한 적이면서 라이벌이고 친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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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관전 포인트
 김지영(극중 송정란)의 변신이다. 왈가닥 아줌마 케릭터로 변신하여 무식함과 터프함을 보여준다. 극 중에서 감초 역활을 똑똑히 해내며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코믹 연기는 잔잔한 감동과 눈물 속에서 한번 크게 웃으며 기분을 환기시켜주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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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관전 포인트
 과연 진정한 최고의 순간은 어떤 것인가? 영화를 보면서 생각해 보는것이 가장 좋을 듯하다. 정답이 있는 질문일 순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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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어떻게되든 오늘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애 최고의 순간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마음의 약속 한 가지만 합시다. 게임에서 졌더라도 울지않기로, 졌더라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었다는 걸 잊지마세요."

 내 생에 최고의 순간은 나를 느끼는 바로 그 순간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여자 핸드볼에 있어 강국에 속한다. 아직도 어린 시절 가슴 졸이며 보았던 올림픽 결승전이 떠오르곤 한다. (무슨 올림픽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 이런 화려한 이면에 숨겨진 선수들의 고충과 노력을 정말 실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핸드볼을 즐겨 보게 된 건 아니다. "핸드볼을 즐겨 봐야지...  관심을 가져야지..."  하는 생각은 한 순간일 뿐이다. 그리고 비단 핸드볼이란 종목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비인기 종목의 스포츠 중에 하나의 소재를 택한 것이리라.
## 잠깐 의견을 피력하자면 다른 나라의 경우 비인기 종목의 스포츠를 어떻게 활성화 ##
## 하는지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
 
 사설은 이만 끝내고...  이영화를 보는 내내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열의가 팍팍 느껴졌다. 영화에서 보여지는 정도만 하더라도 '스포츠라는 것이 단기간에 소화하기 힘들텐데.. ' 하며 많은 노력을 했단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약간의 어색함만으로도 몰입도가 깨져버리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을 것이다. (사실 영화가 끝나고 제일 먼저 생각되는 게 배우들의 몸상태였다. 나이가 나이인만큼...  ^^;) 앞으로도 이런 배우들의 노력에 대해 감사를 느끼고 찬사를 보낼 수 있는 관객이 되고픈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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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2 18:54 2008/05/02 18:54
[우분투] 첫 세팅 기념하여~~
2008/05/02 18:54 | Linux/Ubuntu

지금 현재 서버로 사용하고 있는 배포판은 Gentoo이다.
하지만 서버로 관리하기는 편한 반면에 데탑용으로 쓰기엔 시간적인 면에서 무리가 있다.
처음 설치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물론 한번 세팅후 백업해 놓으면 되긴 하지만...)
X윈도우 관련하여 세팅중 계속해서 무언가가 꼬여 버려 백업시기를 놓쳐 버리기도 하고...
권한 관련 부분이 엉켜서 프로그램이나 데몬의 실행이 이상해지기도 한다.

그리고 현재 Gentoo 포럼이 계속적으로 운영 중단 상태이다.
의견을 주고 받을 공간이 없다는 건 리눅서들에겐 버거운 문제인 듯하다.

이에 비해 우분투의 경우 초기 세팅이 설치와 동시에 간단히 이루어지는 것이 편하다.
장치 드라이버의 경우 MS windows 보다 편리함을 느꼈다.
오픈 소스이다 보니 여러가지 응용 프로그램을 세팅할 때에는 의존성이나 충돌 문제도 발생하지만 커뮤니티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부분의 재미가 쏠쏠하다.

지금 세팅해 놓은 우분투의 경우 가상머신(가끔 불가피한 윈도우즈 사용) 과 네트웍 공유 문제만 해결하면 사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 듯하다.
물론 다중 부팅을 통해 윈도우즈를 사용할 수도 있으나 재부팅의 과정은 번거롭기만 하다.

다음에 원활한 동영상 캡쳐가 되면 동영상도 올리도록 하겠다.
서버 리눅서에서 데탑 리눅서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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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21:27 2008/05/01 21:27
[曰] 바람을 위한 한걸음
2008/05/01 21:27 | Dark다크묵墨/曰(왈)
인생을 그저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성실로 내용을 채워나가는 것이어야 한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고
하루하루를 알찬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 존 러스킨 -


하루하루를 채우기 위해 목표가 필요하다.

목표로 하는 것을 상상해보라.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사람은 부자가 되었을 때를....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은 살이 빠졌을 때의 뿌듯함을.....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은 세계 어딘가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자신을....

그 상상이 즐거워지고 행복해 진다면...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채워 나갈 수 있으리라.

(*^^  2008년 5월 1일 휴일 어느 한가로운 한낮에........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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