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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린시절
이젠 추억으로만 남아 있음을 느낀다.
그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며
추억의 책장을 넘기려 한다.
지금 이 순간도 이미 추억이 되어버리는 모든 추억을
꿈으로 다시 만나길 기약하며....
(*^^ 1994년 6월 2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의 아픔을 느끼며.... ^^*) |
dark다크묵墨
2007/07/16 07:43
2007/07/1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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