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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07:52 2007/07/16 07:52
[曰] 사랑... 아픔...
2007/07/16 07:52 | Dark다크묵墨/曰(왈)

천고마비의 계절도 아닌데
높고 푸른 겨울하늘은 쓸쓸함을 마음에... 가슴에...  못 박듯 박으려 한다.

자신의 감정을 속일 순 없지만 숨길 순 있다.
이 것도 하나의 모순인가?
이 모순을 바로 잡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라!"
그러나 난 솔직할 수 없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이 것도 하늘의 법칙이다.
죽일 놈의 하늘....

(*^^ 1995년 1월 28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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