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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다는 말은 많이들 하지만 저는 이제야 진정 그 말을 이해합니다.
주체할 수 없이 온 몸을 쓸고 올라오는 듯한 느낌... 생각 할수록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를 막막함. 온 몸이 녹는 듯한 무기력함.
어찌할 바를 찾지 못해 고개만 떨구고 흐르는 눈물만을 삼키며...
그녀를 보면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말도 잘 못하고 혼자 울먹울먹 하게 되어 버립니다.
정말 주체하기 힘들게 아파옵니다.
(*^^ 1999년 4월 3일 다크묵 어느 다이어리에 쓰다. ^^*) |
dark다크묵墨
2007/07/10 01:52
2007/07/1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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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게서 한 가지를 빼어 간다면 나는 열 가지를 메꾸어 놓아야 한다.
이 것이 진정한 능력이다.
(*^^ 1993년 8월 20일 다크묵 씀.... ^^*) |
dark다크묵墨
2007/06/26 10:00
2007/06/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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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이란, 함께 뒤섞일 수 있는 존재....
내게 벗이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존재...
내가 미처 깨닳지 못하는 그런 존재...
내게 있는 벗은......
(*^^ 1993년 6월 6일 다크묵 씀... ^^*) |
dark다크묵墨
2007/06/26 09:57
2007/06/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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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울적할 때 시를 쓴다.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음을 감추기 위해
어떤 의미를 부여 하지는 않는다. 마음 가는대로 그대로를 쓴다.
세상 사람 만큼만한 시상이 있지는 않지만 내 마음에서 나오는 그대로를 글로 쓴다. 시로 쓴다.
(*^^ 1993년 6월 5일 다크묵 씀..... ^^*)
(*^^ 그 당시 시라고 하기엔 힘든 글들을 많이도 썼다. ^^*) (*^^ 산문이라 해야 할지 낙서라 해야할지.... ^^*) |
dark다크묵墨
2007/06/26 09:53
2007/06/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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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환경을 탓하지 마라.
네게 주어진 건 단지 네 자신 뿐이다.
네 의지와 신념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1993년 6월 3일 다크묵 씀..... ^^*) |
dark다크묵墨
2007/06/26 09:39
2007/06/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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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다음에는 시작이 있다.
그 시작에는 끝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왜냐하면 인생에는 포기와 기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연 인생에 끝이 있을까?
나는 그 답을 알 수 없다.
아직 나는 포기한 적이 없기 때문에.....
(*^^ 1993년 2월 21일 다크묵 씀..... ^^*) |
dark다크묵墨
2007/06/26 09:37
2007/06/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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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이라는 것을 믿을 수는 있어도 실감할 수는 없다.
평생.. 아니, 전생 후생에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는 전생의 나를 알지 못하고 후생의 나 또한 지금의 나를 알지 못할 것이다.
만일, 환생이라는 것이 시간을 초월한다면...
전생의 나와 후생의 내가 지금 현재를 공존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 1993년 2월 16일 다크묵 씀... ^^*) |
dark다크묵墨
2007/06/26 09:33
2007/06/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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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다... 추적추적도... 부슬부슬도... 아닌... 쏴아아~~ 하고... 내린다.
이 빗소릴 들으면서 정말 좋은 포근함을 느낀다.
맥주를 사왔다. 이 빗소릴 들으며... 맥주 마시는 건... 정말이지 나에게 딱 맞는 여유로움이다.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것이 좋진 않지만.... 이 순간이 오래오래 되었으면...
항상 꿈을 이루는 것은 순간이다. 그 잠깐이 지나면 더 이상 꿈을 이룬 순간이 아니고.. 또 다른 꿈을 꾸어야 하는 때가 된다. 그렇게도 짧지만... 모두.. 즐길 줄 알아라~ 그리고 더 높고 큰 꿈을 꾸어라.
나는 이 순간을 즐긴다. 내일이면 또 다른 이상을 꿈꾸겠지....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난 최고다.
(*^^ 2003년 6월 27일 빗소리를 좋아하는 다크묵이 마이컴 자유게시판에 씀 ^^*) |
dark다크묵墨
2007/06/14 22:42
2007/06/1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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