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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널 똑바로 마주 대하지 못했어. 너의 눈빛과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힘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내 기억 속의 네 모습이란 사진 속의 너밖에 없어.
네가 너무 눈 부시기 때문이겠지. 쳐다 보기도 힘들 만큼.....
(*^^ 1995년 7월 25일 일기장에 다크묵 씀.... ^^*) |
dark다크묵墨
2007/08/26 07:15
2007/08/2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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