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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다크묵 본인이다. 오랜만에 머리 손질하러 동네 블루클럽으로 갔다.
워낙 오랫동안 방치한 상태라 짧게 깎으려고 했는데... 일하시는 분이 짧은 건 안좋다며 짧게 깎지 말라고 반 협박했다.
할 수 없이 '그럼 마음대로 하세요.' 라 말하고 깎은 머리다. 다 끝날 무렵 마지막 협박성 한마디~ '가르마는 하지 마세요! 나이들어 보여요!'
허걱... 그래서 지금 가르마는 안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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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다크묵墨
2007/07/28 20:19
2007/07/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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