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간만에 월미도로 봄나들이 나갔다. 오는 길에 냉면두 먹었는데 제물포역 근처에 할머니냉면 집이 맛있다는 소문을 입수 맛을 봤는데 대만족~~ ^^;;
월미도 도착해서 근 1시간을 가만히 서 있었던 것 같다. 월미도 하면 명물인 아폴로 디스코와 디스코 팡팡~~~ ㅋ~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듣는 재미도 쏠쏠~
바닷가 근처를 걷다가 게임장에 펌프가 있는 걸 보고 함 해봤다. 역시 나이와 운동부족을 여실히 실감... 좌절.... 그래도 조금만 자주 한다면 가능성도 있을 법한데 문제는 자주 할 기회가 없다는 거~ ㅜㅜ
올만에 바람도 쐬고 맛거리도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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