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uestbook  
A W
BLOG main image
I love 'Dark다크묵墨.'!
 Category
전체 (156)
Dark다크묵墨 (61)
Media 보고 즐기고~ (16)
영화이야기 (15)
음악을 즐기자~ (14)
텍스트큐브 (11)
플래시 (8)
Web(html,script) (4)
MS Windows (4)
Server (6)
Linux (17)
 Recent Entries
[曰] 소중함이란...
태양의 노래
[뮤비] 소녀시대 - 훗 [H...
우분투 패키지 관리 재정...
우분투(10.10) 설치 후 ...
 Tags [click]
플래시 플레이어 div 시작 축구 du 보안 하나 단오제 웹조각 이성 flash M2 부탁해요 당구 장마 지역 떠남 스피드웨이 cups 지하철 Tell me 숲속의요정 만남 사내망 cool equinox php.ini HP 왁스
 Visitor Statistics
Total : 112155
Today : 57
Yesterday : 107
텍스트큐브
rss atom
'왈'에 해당하는 글(28)
2011/02/11   [曰] 소중함이란...
2009/03/24   [曰] 하나가 되는 것
2009/02/22   [曰] 감정과 이성 어느 쪽이 좋아요? 하지만 감성이란 것도....
2008/06/21   [曰] 인연
2008/06/11   [曰] 한 쌍의 이유
2008/05/01   [曰] 바람을 위한 한걸음
2008/01/15   [曰]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1
2007/10/16   [曰] 친구, 라이벌... 그리고 적
2007/08/26   [曰] 사랑하는 이의 뒷 모습
2007/08/26   [曰] 불행과 행복
2007/08/26   [曰] 눈 부신 네 모습
2007/08/04   [曰] 자신감을 갖는 법?! 1
2007/07/24   [曰] 나의 사랑....
2007/07/24   [曰] 떠나는 사랑을...
2007/07/24   [曰] 나의 사랑 그 사람은.....
2007/07/20   [曰] 안개가 스민 어느 밤
2007/07/16   [曰] 사랑... 아픔...
2007/07/16   [曰] 어린시절
2007/07/16   [曰] 삶의 이유?!
2007/07/10   [曰] 지워질 이름 하나


2011/02/11 03:40 2011/02/11 03:40
[曰] 소중함이란...
2011/02/11 03:40 | Dark다크묵墨/曰(왈)
살다보면 지키려는 것과 떠나보내는 것들이 많이 있다.

정말 소중한 것을 떠나보내고 나면 후회한다고 한다.

내가 지금까지 떠나보내고도 후회하지 않는 것 중에...
소중하지 않은 것이 있었던가?

(^^ 어느 술취한 새벽 다크묵이... ^^)
Tag : ,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Recent Comments
웹하드 갈아 탔습니다. ...
dark다크묵墨 - 2008
아래와 같이 수정하니까 ...
dark다크묵墨 - 2008
지금상태에서 이것만 Fil...
이상준 - 2008
utf-8문제는 이렇게 해결...
이상준 - 2008
위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이상준 - 2008
또 수정할만한 사항이 있...
dark다크묵墨 - 2008
 Recent Trackbacks
トムフォード 眼鏡
トムフォード 眼鏡
ブルガリ バッグ トート
ブルガリ バッグ トート
エルメス バッグ
エルメス バッグ
 Calendar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11/02
2011/01
2010/12
2010/05
2010/03
 Location [click]
 Link
frag's blog
쀍 의 블로그
웹 하드
한신대학교 마이컴 Lab.

Skin by BeautyFactory